LG디스플레이 주가 전망 가당치도 않다

안녕하세요. LG디스플레이 주식을 들고 계시는 주주시라면 요즘 속앓이가 많이 심할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정세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한.일 경제보복으로 화이트국가 배제이후 더욱더 국내 주가는 상상을 초월하게 급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더욱더 무서운것은 이 끝의 내용이 보이지가 않으며, 반등의 소재조차 찾아보기 쉽지가 않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우리 LG디스플레이는 8천억CB 발행을 해서 악재+악재로 정말 주가가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말이죠. 현재 공매도의 아지트와 같은 곳입니다. 기업과 정부는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개인들도 다알고 있는 공매도에 대해서 아무런 제재조차 하지 않으니 므흣 대한민국 수준을 가늠케 할수 있다 생각이듭니다. (자국민 돈 뜯어서 배불리는 형국)



이번 8천억 CB발행은 8월 22일 예정이며, 5년 동안 금리 1.5%, 주식 전환가격은 1만9845원으로 결정 되었습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차라리 유증보다는 낮다고 이야기 합니다만, 현재 상황에 LG디스플레이가유증을 한다면 주주들이 그 유증을 받을거라 생각하지는 않겠죠.






약이바싹 오른 주주들이 난동을 부리지 않으면 다행이다 생각합니다. 이번 CB발행이 누구에게로 가느냐에 따라 향후 LG디스플레이 주가는 크게 달라질것입니다. 만약 일반적인 채권 관계로 넘어간다면 향후 주식 전환가격인 1만 9845원을 넘기기 힘들것입니다.



LG디스플레이주가 한번봅시다.




금일 주가 아침에 하락에서 오후에 겨우겨우 보합으로 넘어옵니다. 아침 최저가가 12,450원입니다. 대단하죠, 저는 회사가 망할려나 했습니다.


1개월전 주가입니다. 여기서 보면 14천원대 부터 사고/팔고가 심하게 일어남을 볼수 있습니다. 바닥인줄 알고 많이들 저때 주었다는 소리죠.




LG디스플레이 생긴이후 최악의 단가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3년동안 보세요. 주가가 그래도 이렇게 심하게 떨어진적은 없는데, 드라마틱한 반전이 생길지는 기다려 봐야겠네요.








혹시나 만약 앞서 애기한 내용과 반대로 LG디스플레이와 연관된 누군가가 CB를 가져간다면 호재로 작용되어 주가의 상승에 간만에 제대로된 재료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는건 또 무엇일까?



현재 우리나라 경제 분위기와 외부/내부로 보았을때 바닥이 어디인지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이 바닥인지 향후 더 바닥인지 모르겠지만, 현재 LG디스플레이는 금일 12천원때를 찍고 약간의 상승으로 마감이 된다면, 거진 이것이 진바닥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만약여기서 더 내려간다면 공매도 및 정부, 기관 그누구도 좋아할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고, 기업차원에서도 이보다 더하게 하락을 한다면, 분명 기존 CB발행을 비롯 문제의 소지가 붉어지므로 최대한 방어를 할것이라 생각 합니다.





하지만 향후 LG디스플레이를 장기적으로 오래 들고가기에는 CB도그렇고 무언가 석연치 않게 발목을 잡는것이 많으므로 적정한 시기 빠져나오는것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으로 LG디스플레이 주가 전망 가당치도 않다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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