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신보험 해지 유지 피해 사례

종신보험 해지 유지 피해 사례


종신보험 때문에 엄청난 피해를 보았습니다, 무지하게 FC의 말만 듣고 다른 사람들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기존 설계사를 너무나도 신뢰했기에 그 FC에 말이 모두 맞는지 알았습니다. 그렇게 십수 년이 흘렀고 종신보험 해지해야 하는지 유지해야 하는지 저의 피해사례를 들어 볼까 합니다.

 

종신보험-피해
보험피해

종신보험 피해

 

저는 18년가까이 알게 된 설계사가 있습니다, 구수한 사투리를 쓰며, 저희 집 가족들이 모두 이분께 보험을 들었습니다. 제 나이 26살쯤 처음으로 종신보험을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저축성으로 좋다고 하여 들었고, 그다음이 바로 변액유니버설 종신을 추천해서 언제든 찾아 쓸 수 있다고 해서 넣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결혼할때가 되어서 찾으려고 하니 처음에 했던 말과는 다르게 찾으면 무조건 손해였고, 그 당시 내가 내는 돈에서 사업비가 그렇게 많이 빠져나가는지도 몰랐습니다. 결국 8년 만에 해지를 하게 되었고, 고스란히 저의 손해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 소개해준 것이 5년 넣고 10년 넘게 놔두면 61세부터 1천500만 원씩 5번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그것을 자신은 제대로 몰랐다고 벌써 10년 가까이 된 보험인데 현재 협의 중에 있습니다.

 

와이프 꺼까지 원금이 거이 2천500만 원가량 됩니다. 이것이 너무 좋아서 몇 번이나 이거 문제 있는 거 아니죠 물어봤지만 설계사는 전혀 문제없고 그렇게 지급이 될 거라 이야기했습니다. 그게 저 말고도 저희 가족 저의 지인들이 모두 들고 있습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20년납을 하고 중간에 해제하게 되면 한 푼도 돌려받지는 모하지만, 20년 납 인후 그 후부터 무조건 51만 원 지급해준다고 하기에 저포함 저희 가족 지인들까지 많이 그 상품에 가입을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그것도 무언가 잘못되어 그것의 반 정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암보험을 잘넣고 싶다고 하니, 이것저것 다 넣어서 온 것이 결국 CI보험이더군요. 저와 저의 와이프는 CI 종신보험을 넣고 있습니다, 결국 믿고 있던 FC에게 들어간 모든 보험은 종신보험이며, 저축성, 이자, 돌려받는 것 모든 것이 제대로 된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종신보험-해지
종신보험 해지

종신보험 해지 유지 하고픈말

 

젊은 분들이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이 바로 종신보험입니다. 물론 종신보험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릴수록 좋다는 말에 가입하지 마세요, 어릴수록 설계사가 얻는 종신 수익이 더 많으니 간요. 한건 달성하면 500만원 이상 수익준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요즘 종신은 솔직히 결혼도 하지 않은 사람이 들 필요가 없으며, 결혼 후 정말 가장으로써 혹시나 모를 것을 대비할 때 하나 정도 넣는 것이지 미리 넣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마음 같아선 그동안 넣어오던 종신 모두 해지하고 싶지만, 해지 환급금도 10년이 넘어도 반 정도밖에 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유지하는 것이 그나마 덜 손해를 보게 되네요.

 

지금 것 보험에 들어간 돈이 1억 가까이 됩니다. 차라리 그 돈으로 투자를 했다면 어땠을까요, 예전에 들어놓은 펀드 2천 원 남았는데 10년 지난 지금 9천700원 정도 남아있네요, 그 말인 즉 거이 5배 즉 500% 수익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약간 해석하며 이해도가 다를 수 있지만, 1억을 차라리 투자를 했다면 18년이란 시간 동안 최소 2-3배는 되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왜 부자가 될 수 없었는지 그건 지금 이 나이 되어서 생각해보니, 혹시나 모를 미래의 두려움으로 자산에 투자하지 않고, 남의 배만 부르게 해 준 것 같네요.

 

 

 

종신보험 해지 해야 할까요 환급금 얼마

최근 코로나로 인하여 생계가 힘들어진 사람들이 종신보험과 같은 보험상품의 해지가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어쩔 수 없이 보험을 해지해야 한다면 종신보험 해지해야 할까요 그리고 환급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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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은 이것만 있어도 된다

 

 

살아보니 말입니다, 보험은 실손과 암보험만 있어도 충분할 것 같고, 더하자면 종합보험 하나 정도 그 외 투자를 해서 자산을 늘리는 것이 내가 잘 먹고 잘 사는 지름길이 아닌가 합니다.

 

다시 18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저는 솔직히 종신보험 하나 정도는 가입할 수도 있을 것 같고, 그 외 실손, 암보험으로 보험은 끝을 낼 것 같습니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 그 리스크 때문에 목돈을 모으고 부자가 될 수 없는 삶을 살지 말았으면 합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보험들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저는 종신만 5개네요, 믿고 놨두었더니 들은 것 무도가 종신입니다. 그것도 남들이 들지 말라는 그런 종신 보험 하는 사람 절대 믿지 마세요, 이제 저는 절대 믿지 않을렵니다.

 

그 당시 너무 모른 것도 있지만, 사람을 너무 믿으면 안 될 것 같네요. 특히 보험 파는 사람들은 결코 당신을 위해 보험을 제시하지 않을 겁니다, 정말 그런 분이 있다고 이제는 믿지 않을렵니다. 그렇게 하기에는 피해가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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