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퇴사 준비 용기 실행

40대 퇴사 준비 용기 실행


기존까지 그냥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달랐으며, 회사에 그저 나는 장기말 하나 정도의 가치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였습니다. 40대가 되면서 고민을 많이 하게 되네요. 40대 퇴사 준비와 실행할 수 있는 용기에 대한 진행형 이야기를 해봅니다.

 

퇴사용기
길은 여러가지

40대 퇴사 준비

 

아직 40대인데, 회사에서 나의 위치는 단물까지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다. 분명 나의 선배들은 나이가 들어가고 직급과 직책이 올라가면서 자신만의 시간이 많았는데, 요즘은 아니다, 그런 편안한 자리면, 조만간 내 자리는 사라질 것이다.

 

젊은 사람들은 취업을 못해서 스트레스고, 30-40대는 회사를 벗어날 수 없음에 좌절하고 있다. 그나마 회사란 진면목을 알고 진저리를 쳐봤다면, 무언가를 시도해 봤을 거다. 내가 그러하듯 회사에 진저리를 느끼고, 어떻게든 회사가 주체가 아닌 내가 주체가 되어 돈 버는 법을 알아야 했다.

 

 

▣ 하지만 현실은

 

그렇다 현실은 녹녹지가 않다, 학교 다니면서, 비싼 돈 주고 대학까지 배운 것이라곤, 말 잘 듣는 노동자 삶의 정석을 배웠으며, 이미 몸에 베었다.  이러한 습관적인 마인드를 벗어나기까지 제법 오랜 시간이 걸렸으며, 아직도 완전하게 벗어나지 못했다.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발령이 나고, 가장 소중한 가족들과 생이별을 하게 되고, 주말부부라는 것을 하게 되었을 때, 처음으로 회사에 대한 미련이 사라졌으며, 하늘과 같던 선배와 직장상사는 그저 내가 이 회사를 나가면 별거 아닌 존재일 뿐이라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지각
억메인 삶

 

▣ 내가 여기를 벗어나려면

 

아무리 생각해도 벗어날 수가 없었다. 장사를 하려고 하니 간 밑천이 많이 들어갔고, 시도할 용기는 없었기에, 밑천이 안 들어가고 시간 투자해서 돈을 벌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찾기 시작했다.

 

그러한 결과 유튜브, 블로그, 인터넷을 활용한 여러가지 돈벌이를 알게 되었고, 이중 몇가지를 시도하게 되었다. 역시나 1년동안 수익이라곤 제대로 나지 않았고, 그 서러움에 혼자서 많이 하늘을 바라보았다.

 

그래서 마음을 다시 다잡고, 생각의 마인드를 전향했다. 초라한 수익이지만, 회사가 아닌 내스스로 무언가를 해서 수익이 발생한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시간을 초창기 투자금으로 생각하여,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지금까지 해온결과, 나름 성과가 있다.

 

 

경제적-자유
자유는 용기

40대 퇴사 용기

 

나름 어느정도 수익을 발생 시키고 있는 요즘 말하는 N잡을 여러개 실행하고 있는데, 회사를 그만두지 못하고 있다. 분명 회사를 안다니면 그시간에 더많은 일을하면서 수익도 더 나올수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용기가 나지 않아 실행하지 못하고 있다.

 

퇴사도 용기가 필요하다. 그런데 요것도 생각의 마인드를 조금 변화시키면, 회사또한 나의 파이프라인중 하나일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다 라고 생각하면 아래와 같이 마음이 편해진다.

 

 

확실한건 회사 짤릴까봐 겁은 나지 않으며, 회사를 바라보는 시각도 변화하게 되었다. 지금도 물론 회사가고 싶은건 아니다, 말도안되는 시스템과 꽉막힌 사람들이 있는 그곳, 그럼에도 나가는 이유는 안정적인 수익이 나오는 창고이기 떄문에 내가 받는 수준의 금액만큼 일을 할거라 다짐한다.

 

기존에는 회사가 집안일 보다 먼저이고, 열심히 노력하면 그에따른 대우가 따라올거라 생각했다. 회사에서 라인을 잘잡아야하고, 썩은 동화줄을 잡으면 개고생 한다는 그말, 뼈저리게 느낀다.

 

 

▣ 퇴사의 용기는 준비이다

 

시대가 변했습니다. 예전에는 오프라인의 점포에서 무언가를 창업해야지 돈이 되었지만, 지금은 온라인 공간에서 무엇을 창업하고, 내가 만들어낸 여러가지들과 연결하면서, 수익을 만들어 냅니다.

 

예전에는 인지도란것을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인지도란 것을 너무나도 잘 이해했습니다. 직접 사람을 만나지 않아도, 내와 소통하는 사람들의 공간에서 궁금한 사람들을 모으고, 그것에서 수익을 창출할수 있는, 어느순간 나도모르게 그러한 일들이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유튜브를 보면, 40대 퇴사했습니다. 또는 40대에 퇴사하면 안되는 이유, 여러가지 키워드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40대 퇴사라는 주제에서 어디에 중점을 두세요.

 

저는 40대 퇴사는 준비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라도 준비를 해야합니다. 처음에는 어렵지만, 시간은 어려운것을 풀어줍니다.

 

40대 퇴사하고 싶은데, 회사가기 너무 싫은데, 그러한 마음으로 고통스럽습니까? 그러면 안늦었습니다. 100세 시대입니다. 40대면 어느정도 세상사는 경험이 자신도 모르게 쌓여 있습니다. 그러니 뭐라도 시도해 보세요.

 

부동산을 공부하던지, N잡시대, 스스로 돈버는 무언가를 만들어서 실행해보세요. 그렇게 해서 얼마의 돈이 벌어진다면, 당신도 분명 변화할 겁니다. 그리고 몰랐던 세상에 눈을 뜨게 될 겁니다.

 

절대 아닐 것 같죠? 저도 그랬습니다. 이 세상에 나만 이렇게 부족한가? 여기서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이미 평범한 사람은 아닙니다. 시도하려는 마음이 벌써 있는 겁니다.

 

그러니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세요. 그런 용기는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준비가 되면 될수록 당신은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누구나다 하면 되지만,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고, 실행하지 않기에 모두 다 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퇴사-하는-용기
탈출구

 

▣ 2020년 12월에 쓴 글입니다.

 

이제 8개월이 지났네요. 재밌는 건 이렇게 8개월이 흘렀는데,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무한한 자신감은 조금 쪼그라들었고, 수익은 훨씬 더 늘었습니다.

 

말이 조금 이상하죠? 왜 벼가 익으면 익을수록 머리를 숙이는지 알 것 같습니다. 8개월 동안에도 잘되던 것들이 하루아침에 반토막이 나는 경우, 그래서 좌절도 해봤지만, 다시 일어나니깐 더 넓은 세상과 수익을 얻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쉬운 건 없습니다. 쉬운 것이 없기 때문에, 노력하다 보면 해답을 얻는 경우가 생깁니다. 어렵다고, 나는 안되겠지 그런 생각으로 자신을 좀먹지 마세요. 당신이기 때문에 할 수 있을 겁니다. 저도 가야 할 길이 멀기만 하네요.

 

당장 회사를 때려치울 용기? 아니요.. 아까워서 그 돈이 아까워서 매달 따박 따박 주는 그돈이 아까워서 일용직이라 생각하고 주변 사람들 신경 안 쓰고 다니고 있습니다. 아래는 제가 디지털 노마드 퇴사하겠습니다, 적어놓은 글이 있어 가져와 봣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무언가를 시작해보세요.

 

 

 

디지털 노마드 퇴사 하겠습니다

참 제목이 어중간합니다 그렇죠. 이글을 보는 당신은 디지털 노마드에 대한 환상을 가질수도 있습니다. 딱 시작부분 부터 부정적이라고 느낄수 있겠지만, 현실을 이야기 해볼려고 합니다. 디지

nscer.com

 

 

이상으로 40대 퇴사 준비 용기 실행 포스팅을 마칩니다. 40대때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뭐라도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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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2021.08.04 00:54

    비밀댓글입니다

    • 2021.08.04 20:51 신고

      조언 감사합니다. ^^ 고민이 되네요. 이제 나와 야 하는지, 그게 아니라면 조금더 발을 담그고 있을지, 조직을 통해 이룬것이 모두 제로라는것에 더 생각을하게 하네요

      ^^ 조언 감사합니다.

  • 콩콩
    2021.08.18 15:02

    안녕하세요. 애드센스를 하다보니 하얀맘님 블로그까지 오게 되었어요. 저도 한 아이의 엄마로써 낼 모래 복직합니다.
    퇴사를 위해 시작했던 구글 애드센스. 저품질로 쉽지만은 않지만 하얀맘님께서 극복하시는걸 보면서 용기를 얻고 있습니다.
    정말 죽기보다 더 싫은 출근이지만 회사는 내 파이프 라인중 하나다. 적당히 대충대충 일하자 마인드로 가려구요.
    얼마전에 저도 저품질을 맞고 자신감과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애기 어린이집 보내놓고 복직 전이라도 열심히 다시 일어서려 합니다.
    40대의 행복한 퇴직을 위해 같이 힘내요

    • 2021.08.19 19:31

      저도 발령나서 한동안 회사를 다녀 말어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적응하기 너무 힘들더군요. 새로운 일에 다시 시작한다는것이.

      익숙한것... 그것을 잊지 못하고, 그래서 고뇌가 많아지고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제가 하나를 잊은게 있더군요. 이러한 스트레스의 고통이 나를또 발전하게 한다는 사실을, 그래서 마음 가짐을 고쳤습니다.

      평생 저품질은 없습니다. 하다보면 다시 올라오는것이 이길이니간요. 마음이 많이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말을 드립니다.

      이게 아니면 안될줄 알았는데, 사실 인생이란 굴레속에 지금 고민하고 있는 콩콩님의 고민은 사실 금방 지나갈수 있는 작은 시간속 이야기 일뿐입니다.

      어릴때도 그랬듯, 지나보면 아무것도 아니듯, 언젠가는 지나가는 그런 굴레인것이니간, 마음 너무 쓰지말고, 고뇌하고 있다는것은 내머리가 발전하고 있다는 것이니, 긍정적인 반응이라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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