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양남 팥빙수 맛집 화소담 까페 추천

울산 양남 팥빙수 맛집 화소담 까페 추천


날씨가 더워지니 시원한 팥빙수가 먹고 싶어 집니다. 옛날 느낌의 팥빙수 팥이 맛있고 분위기 좋은 울산아래 양남에 위치한 화소담 까페를 빙수 맛집으로 추천합니다.



화소담



팥빙수 맛있는 까페


부모님 생신인지라 점심을 울산 동구에서 먹고 바닷가 인근으로 시원한 팥빙수를 먹기위해 주전에서 정자로 넘어갑니다. 아버님이 새로 멋진 커피숍이 있다고 거기로 가자길래 따라 갔습니다.  엄청 크고 좋더군요. TV에도 나왔다고 하고 그런데 ~ ㅜㅜ 팥빙수를 팔지 않는답니다.




- 요긴 팥빙수를 팔지 않는다고 하네요 -



이렇게 더운데 까페에서 팥빙수를 팔지 않는다고 ~~ 충격적인 말을 들었어요, 워낙에 사람도 많고 / 크고 장사가 잘되서 그런가 솔직히 말할게요 젊은 여자분이 팥빙수 안팔아요 이렇게 이야기 하시는데 날씨가 더워서 그런가 좀 짜증스럽게 들렸거든요. 



뭐 팥빙수 파는지도 모르고 들어간 저희 불찰도 크지만, 이왕 이면 조금더 친절하게 어쩌죠 저희는 팥빙수를 팔지 않습니다. 또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등등 조금더 친절하게 이야기 해 주었으면 좋겠던데 아무튼 저는 쪼금 삐졌습니다. 남잔데 ㅎㅎ 소심했나봅니다.



그렇게 어디가는지도 모르고 길따라가다가 양남 마우나 리조트 그쪽으로 가보자 해서 가다가 까페가 있으면 사먹기로 합니다. 하 잘없더군요. 그렇게 가던중 길가에 조용해 보이는 까페 ~ 요시! 일단 차를세우고 무작정 들어갑니다. - 팥빙수  파나요 -  (7월 중순인데)  당연히 팔아요 합니다.






일단자리를 잡고 그제서야 주위를 둘러 봅니다. 어라 ~ 여기 분위기 있다 솔직히 너무 덥고 빙수 먹고싶어하시는 부모님께 뭐라도 시원한거 어여어여 드리고 싶었던 마음에 이제서야 주변을 둘러 본다.



생각보다 우리 제대로된 까페 찾아 들어온거 같았다. 딱 무언가 주변을 둘러보면 이집은 일반적으로 널린 프렌차이즈 커피숍 및 까페와는 다른 느낌이 물씬 느껴졌다. 건강 블로그만 적는 나로써는 사진을 잘못찍지만 역시나 대충 몇장 찍어보았다.









역시나 사진은 별로 못찍는다 그래도 제가 4번째 건강블로그에 이까페를 적는이유는 팥빙수 팥이 정말 좋았기 때문이다. 팥뿐만아니라 콩고물인가 그 빙수도 참 고소했다. 건강하게 느껴졌고, 어릴적 빵집에서 먹어보던 옛날 팥빙수의 향수가 느껴져서 좋았다.



부모님이 정말 요즘에 잘없는 팥빙수 같이서 좋았다고 했다. 빙수는 3가지종류, 팥빙수, 콩고물빙수인가 있고, 하나는 아 뭐지 생각이 안나네 과일그거 있잖아요 노란거 ㅜㅜ 아무튼 그 빙수 요렇게 3가지 있었습니다. 빙수 사진은





짜 맛나게 보이죠 정말 맛났습니다. 팥빙수에 팥도 많고, 그런데 우리는 팥을 너무 좋아해서 1500원 더주면 팥을 추가로 더 준다고 해서 먹다가 팥이 맛있어서 중간에 1500원 추가로 팥을 더 먹었네요. 잘 안그러는데 좋으네요.



부모님이 정말 맛난다고 다른데 팥빙수랑은 맛이 다르고 예전에 먹던 정성이 가득한 빙수같아 좋다고 했다. 멋진 바닷가를 보며 먹을수 있는 위치는 아니지만, 까페의 본질인 맛과 정성 향기가 느껴지는 그런곳이 양남에 있는 화소담 까페인거 같다. 





앞서 말했지만 몰라서 못갈수는 있지만 알면 한번만 가고 그만가는곳은 절대 아닌곳 이번 여름 울산에서 멀지만 더울때 자주 가볼거라 다짐한다. 팥빙수 한그릇 먹기위해 울산에서 30-40분걸리는 그곳까지 찾아간다 그만큼 맘에 들었기 때문 아닐가 생각하네요.


아래는 이곳 까페 에서 올려놓은 사진을 퍼서 올려봅니다. (화소담)











인터넷 찾아보니 원래 유명한 집이더군요. 꽃차가 맛있는 집 거기에 저도 하나더 합니다. 팥빙수가 맛있는집 화소담 요렇게 더하고 싶네요.


이상으로 울산 양남 팥빙수 맛집 화소담 까페 추천 포스팅을 마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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