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젠북듀오 UX481 구매 사용 후기

14인치 노트북 ASUS 젠북듀오 UX481 사용후기를 남겨봅니다. 정말 노트북 하나 선택할려고 하면, 휴대폰은 저리가라 입니다. 휴대폰이야 뻔한 모델인데 노트북은 왜그리도 제품이 많은지 도대체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중에 선택하게된 UX481 젠북듀오 그이유를 이야기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AUSA UX481 선택이유


처음선택시 UX481은 머릿속에 없었습니다. 이유는 너무도 많은 노트북으로 인해 처음에는 15.6인치를 사볼까 했지요.  크리에이터 노트북 가성비 최고라며, 1달을 기다려야 받을수 있는 AUSA X571GT 가격은 윈도우 포함 131만원정도 이녀석의 선택을 기정 사실화 했지만, 혹시나 싶어 전자상가로 갔습니다. 그곳에서 보게된 14인치 UX433 젠북 시리즈 너무나도 이뻤습니다. 가격도 착했습니다.



고급지고 뭐라 설명할수 없을만큼 주변의 LG, 삼성, HP제품을 성능은 모르겠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제압해 버렸습니다. 크기는 13인치 만했는데 화면펼치니 14인치 너무나도 깔끔했어요.  옆에 15.6인치 제품을 보니 너무 크고 좀 들고다니기엔 힘들것 같았습니다.



제가 가끔 노트북을 들고 커피숍가서 끄적이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지금 쓰고 있는 노트북도 서피스고 입니다. MS만든 제품으로 대학생들이 정말 좋아하죠 왜냐하면 노트북도 되었다가 패드도 되었다가 그러면서 디자인은 최강이죠. 그래서 젊은 여성들에게 서피스고는 인기 제품입니다.


현재 제가 쓰고 있는 제품은 2014년도 제품으로 그당시는 비쌋지만 지금은 뭐 / 더좋은 성능을 가진 서피스고가 100만원선에서 구매할수 있답니다. 현재 쓰고 있는 서피스고가 12인치 인데 들고다니기엔 너무나도 편하고 화질이 선명해서 좋은데 무언가 조금 부족한크기 그래서 15인치를 원했고, 그렇게 실물을 보고난후 15인치는 너무 거대했습니다.


그렇게 전자상가를 나오면서 15인치 노트북은 마음을접고 ASUS 젠북으로 알아보던중 바로 UX481제품이 출시가 된다고 인터넷 뉴스를 접하게 되었지요. 깜짝 놀랐습니다. 내가 원하던 젠북 디자인에 듀얼 스크린 대박 !


대박인 이유가 블로그 및 여러가지 작업을 하다가 보면 화면이 작은 노트북 같은경후 탭키를 눌러가며, 글을작성하고 참고문서 봤다가 탭 눌렀다가 하고 그랬거든요. 이제품은 그런 불편함이 없는 제품입니다. 바로 화면이 두개니 아래에 띄어놓고 위에서 작업하면 됩니다. 혁신입니다. 적어도 저에게는 말이죠. 아래를 보시면 이해가 될겁니다.



그럼 UX481의 가격을 봐야겠죠.  149만원짜리와 169만원 짜리가 있습니다. 차이는 i5 ->i7 , 512->1T 차이입니다. 저는 후자를 선택했고 택배를 기다렸습니다. 아래 스펙을 보여드릴게요







아직 이벤트 기간이라 뭐 무선마우스도 주고 파우치도 주고 주는게 많았습니다. 


ASUS 젠북듀오 UX481성능





저와 같이 블로그 및 소소한 영상편집을 하시는 분이면 충분하고도 남습니다. 단하나의 거짓도 없지요. 솔직한 심정에서 말하지만, 15인치 크리에이터 노트북 사거나 게이밍 노트북을 삿다면 정말 후회했을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듭니다. 지금 받은 14인치 노트북도 상당히 큽니다. 



그리고 들고 다녀봤는데 12인치만 써서 그런지 무게감은 별로 없는데 큰느낌이 듭니다. 애가 이런데 15인치 및 그이상의 노트북을 삿다면 아마 들고다니지 않고 집에서 쓰는 집컴이 되었을겁니다. 꼭 당부드릴게 있습니다. 성능만 보지마시고 꼭 노트북 사이즈를 직접 전자상가나 어디가서 꼭 실물 확인하신후 구입하시길 권해드립니다.


" 정말 조용하지만 가끔 펜소리가 시끄럽게 들린다. 그런데 게이밍 노트북이였다면 아마 냅두고 서피스고 를 계속 썻을수도 있겠다란 생각도 하게 되었다. - 그만큼 신중해야 한다 성능만 보지말고 - "


물건을 받았다 꼼꼼한 포장은 칭찬 받아야지요.


정말 물건의 포장은 깔끔하게 어디 찍힌곳도 없이 잘 도착했다. 아래 택배로 온제품을 간략하게 찍어놓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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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은품으로 받은것들

사은품으로 여러가지를 받았는데요. 불만족 스러웠습니다. 제품은 정말 맘에 들었지만 조금더 사은품으로 주는 제품의 질을 높였으면 좋았다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건 50명 한정으로 주는 선착순 이벤트였는데 제가 이걸 받을지는 몰랐네요. 공유기는 필요없지만 또 냅두면 요긴하게 써지겠죠.




문제의 마우스 디자인은 심플하지만 무언가 좀 싼티난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건전지를 넣고 사용하니 마우스가 끈깁니다. 혹시나해서 다른 무선마우스를 연결해서 해보니 너무나도 잘되는데 애는 끊기고 심지어는 움직이지도 않습니다. - 그래서 유심히 봤습니다 -



앗! 제손으로 가려버렸네요 제조국 중국/CHINA 요래 되어있네요. 믿고 쓸수가 없습니다. 정말 즉 마우스가 불량이며, 불량이 아니더라도 싼티나서 별로 였습니다.


랜젠드 사진입니다.



마우스패드는 깔끔하니 쓸만 했습니다. 다만 안들고 다니니 쓸일이 없을 뿐이죠.



가죽으로된 파우치 입니다. 생각보다 하얀색도 아니라서 괜찮았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노트북을 넣고 닫는데 닫쳐 지지가 않습니다. 자석이 힘이 없나 아니면 제가 노트북을 잘못넣었나 아무리 넣어도 파우치 입구가 닫혀지지 않네요. 실망입니다.




끄집어내서 뒤로도 넣어보고 했는데, 잘안되네요 분명 제가 잘못넣어서 그렇겠죠. 일단 실망했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실수하는 점들이 많아져서 내가 못해서 그렇구나 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받침대 입니다. 받침대는 쓸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함께 가지고 다녀보겠습니다.




펜과 충전기 입니다. 생각보다 펜의 질은 좋아보였고, 충전기가 너무나도 작아서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충전기 크면 정말 가지고 다니기 불편하거든요. 또한 UX481은 한번 충전하면 22시간 쓸수 있다고 이야기 하네요. 맘에 쏙듭니다.



충전기 선길이를 찍어봤습니다. 이것을 올리는 이유는 의외로 서피스고를 쓰면서 충전기 길이가 생각보다 짧아서 불편했거든요. 거실 중앙에서 TV를 봐야하는데 충전선 길이가 짧아서 옆으로 가서 노트북을 사용한적이 많아서 그래요. 



그런데 UX481 충전기 선은 충분하네요. 혹시나 선길이가 궁금한분들은 대략적으로 가늠해보시길 바래요. 



펜의 제질은 알류미늄 스텐같은 느낌이라 시원해서 좋으며, 무겁지 않아 맘에 듭니다.  자그럼 이제부터 제품에 대한 사진을 첨부할게요.



ASUS 젠북 듀오 UX481 사진



디자인이야 말할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키보드가 고급스럽냐 이렇게 물어보신다면, 말할 필요성을 못느낌니다. 최곱니다. 이 노트북 내돈주고 삿지만 정말 예쁜걸 좋아하는 저로써는 잘빠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듀얼스크린 외계인이 만들었다는 농담반 이야기를 들으며, 혁신적이라 느낌니다.



외관상 예쁜 서피스고와 있어도 전혀 뒤쳐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그래서 매우 만족하게 생각하고 있네요.



아직 듀엘스크린이 익숙하진 않지만 쓰다보면 또 익숙해지겠죠. 정말 혁신적으로 맘에 듭니다. 그리고 보조사항 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참고하세요.



설명서는 어디에 있나?


한참을 찾은 설명서 우와 그래도 얼마짜린데 설명서 하나 없냐고 투덜대고 있던중 펜이들어 있던 그상자 뚜껑을 보니 요론게 있었다. 바로 설명서가 여기에 들어가 있네요. 저처럼 못찾으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전체적인 평가


전체적으로 성능은 대만족한다 하지만 사은품으로 주는 제품은 줄려면 제대로 된것을 줬으면 좋겠다 특히 마우스 같은경우 제품의 성능을 알아보기 위해 꼭 필요하고 쓰는 제품이다. 이왕주는거 다른걸 줄이더라도 마우스는 쓸만한 제품으로 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여러 블로그에서 대가를 받고 글을써서 그런지 칭찬만 한가득인데 음 솔직히 화면은 MS서피스고가 패널이 달라서 그런지 훨씬 선명하고 좋았습니다. 아마 패널이 틀려서 그런걸거에요 패드와 노트북화면의 차이랄까? 그렇다고 UX481화면이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ASUS 젠북듀오 UX481의 키보드는 아른한게 고급스럽습니다. 과하지 않은 멋? 그리고 글씨를 치면서 다르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즉 불편함은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직 익숙하지 않아 기능을 다 보진 못했습니다. 다음에 기능을 다 해보고 숙달되면 제대로된 사용후기를 한번 적어볼게요. 자신이 블로그 및 문서작업과 영상정도를 본다면 앞서말했던 100만원 아래의 젠북을 추천드립니다. 



나는 새롭고 외계인이 만든 제품을 사용하고 싶다면 저처럼 이녀석을 꼭 구입해서 쓰시길 바래요.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고 잘 삿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이상으로 ASUS 젠북듀오 UX481 구매 사용 후기 포스팅을 마칩니다. 혹시나 도움이 되셨다면 하트한번 눌러주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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