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적고 싶은글 새로운 마음가짐 스트레스 건강

참으로 오래간만에 일상글을 올려 봅니다. 블로그를 해오면서, 상업적 키워드 돈을 벌기위한 목적의 수단으로 이용하다보니 정작 내가 적고 싶은글이 무언지 내가 하고 싶었던게 무엇인지 이모든 의미가 상업적이란 말에 희석이 됩니다. 내가 적고 싶었던 글이 뭐였지?





센티멘탈(sentimental)


오늘은 정말 센티멘탈(감성적)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40대 가장으로 살아오면서 이것 저것 정말 허리가 휠정도로 열심히 살았는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내가 왜이렇게 살아 온건지 이유를 잠시 모르겠다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아이들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접긴하지만, 내주의 모든것들이 돈과 연결고리가 된것을 보며 씁쓸한 미소를 거두게 됩니다.





내가 살고자 했던 삶은 무엇인지, 뒤돌아보니 나이는 들어있고, 젊을때 나는 저렇게 안 늙어야지 했던 모습이 거울안에서 비치우네요. 이럴려고 그렇게 열심히 앞만 보고 달린건 아닌데, 사람은 한번쯤 뒤를 돌아보는게 맞나 봅니다.






새로운 마음가짐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물건조차, 이렇게 하면 안되는데, 너무나도 잘알고 있다. 내꺼이지만 내꺼같이 쓸수 없는것들, 그것의 특징은 그러한 곳에서 수익이 들어오기 때문이다. 내껀데 왜 내맘대로 쓸수가 없지 정말 슬픈 이야기가 아닌가?



내껀데, 내가 만든건데, 그렇게 생각하지만 본인은 안다. 내꺼지만 내꺼아닌 그것, 그렇게 하면 안되는걸 너무나도 잘알고, 그렇게 하면 돈이 적어진다는것을 내 머리는 잘인식하고 있다. 그래서 서글프다 우리는 이러한 삶을 살면서 행복하다 말할수 있을까?



누군가는 간절해서 블로그로 수익을 얻기위해 지금도 애드센스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나도 간절했다. 홀벌이로 이것저것 케어하기가 몸 하나로는 많이 부족해서 시작하게 된것이 이런 블로그 및 디지털 세상이다. 잠시 뒤를 돌아본다. 그리고 생각한다 내가 가고자 했던 길을.





"제길 길을 잃어버렸다"



스트레스 건강


개인이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생각을 풀어주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쌓인다 그러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건강은 자신도 모르게 나빠진다는 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그 쌓인것을 풀지를 못한다. 결국 뒤늦게 잃고나서야 아 그때 그것 때문에라고 감을 잡아 이야기 하고 주변에 너는 그러지 말라고 후회하며 이야기한다.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우리의 신체는 강합니다. 다만 잘있다가 단 한번 극한의 무언가를 넘어버리면, 스프링처럼, 또는 고무줄처럼 다시 돌아오지 못합니다. 넘기기 전에는 다시 돌아오지만, "선" 그것을 넘어버리면 끊어져버려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위태로움이 생깁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제가 가지고 있는 블로그에 잡다한 이야기를 하나씩 하고싶은거 막 적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블로그에 배정받은 글은 바로 "잡담" 입니다. 내맘대로 적고싶은글 새로운 마음으로 스트레스 안받고 건강하게 적어보자, 그런 주제를 생각하고 막적어보네요.







기분이 어떻냐구요? 이렇게 블로그가 쉽고 즐거운데, 왜 수익에 연연하여, 그렇게 고민과 고심을 하였을까? 오늘의 포스팅은 그냥 맘편하게 요로큼 잡다한 글로 떼우고 가봅니다. 사람이 살면서 기똥차게 타이밍이 안맞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땐 속앓이를 하며 혼자 푸는 방법뿐이 없는것 같네요.





"여러분은 이런 스트레스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다 잘될거에요 신은 그사람이 이겨낼수 있는 만큼의 역경과 시련을 준다고 하니 그말 믿어야 겠죠"



오늘의 수다 내가 적고 싶은글 새로운 마음가짐 스트레스 건강이라는 제목으로 아무생각없이 막 적어보았습니다. 글도 매일 적어야 하는 압박감이 없어야 하는데, 이길을 걸어온 선배님들은 어떤 심정으로 이길을 계속 가는지 모르겠네요.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3)

  • 2020.05.13 17:04 신고

    맞아요 하얀맘님 오죽하시겠어요..저도 처음에 적고 싶은게 제 블로그에 '돈까스 역사', '아메리카노 유래' ,위인의 특이한 사항이었는데 정성들여 적은 글에 비해 유입 수가 매우 적고 돈이 안된다는 걸 알고 적기 싫은것만 적고 있네요 ㅠㅠ. 그래도 아마 돈이 벌리면 즐거운 맘으로 글을 적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얀맘님 쉬엄 쉬엄 하세요 ^^ 건강이 최고입니다!! 아 그리고 하얀맘님 글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등대라는 걸 기억해주세요 ^^

    • 2020.05.14 14:05 신고

      아이고 우리청년님 말씀도 너무 예쁘게 해주시고 "복"받으실거에요. 덕분에 힘이 납니다. 다시 열심히 적어보겠습니다. 고마워요

  • 2020.05.14 17:10 신고

    저는 아직은 제가 쓰고싶은거 반 의무 반으로 하고있는데 의무감으로 쓰는건 정말 귀찮고 하기싫고 그렇더라구욬ㅋㅋ요즘 소식이 궁금해서 놀러왔어요~~힘내세용^^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