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키우기 쉬운 식물 추천 내맘에 드는것

집안의 분위기를 변화를 주는 것에 가장 효율이 높은 것이 바로 살아 숨 쉬는 식물이다. 예쁜 꽃도 될 수 있으며, 싱싱한 푸른색 식물이 당신의 집을 생동력 있고 아름답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집에서 키우기 쉬운 식물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개인적 키우기 쉬운 식물을 추천해보겠습니다.

 

집에서 키우기 쉬운 식물

 

여기저기 초보자들도 키우기 쉬운 꽃, 식물이라며 나와 있는 것들이 있다. 재미있는 것은 키우기 쉽다고 해도 내가 키우면 살아있긴 하는데 잎이 다 떨어지던가, 잎의 색상이 누렇게 변하거나 말라죽는다. 그래서 생각하는 것이 사람의 성향에 따라 키우기 어려운 식물도 잘 키울 수 있고, 쉬운 식물도 죽일 수 있다는 것이다.

 

 

 

 

보편적으로 식물원이나 꽃집에 가면 초보에게 추천하는 식물은 금전수, 토끼풀, 선인장, 거미 모양의 식물들이다. 웬만해서는 안 죽는다고 딱 나의 질문에 맞게 추천해준 식물들이다.

 

 

"아주머니, 잘 안 죽는 식물은 뭐 있나요?"

 

"어, 금전수, 선인장 뭐 이런 것들 잘아 죽으니 간 초보들도 키울만해, 진짜 애들 잘 못 키우면 식물 키우면 안되지 암 그렇지 키우면 안 돼."

 

 

그렇다 나는 그런 추천해준 식물조차 과감하게 사망선고를 하였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식물은 아래 사진에 있는 식물을 키우시기 권해드려 본다. 참고로 제가 키우는 식물이지만 이름도 차 모릅니다. 지금 것 살아남은 녀석들이니 누가 키워도 잘 키울 거라 생각이 드네요.

 

 

 

초보가 키워도 죽지 않는 식물

 

그렇게  여러분께  지금 것 키워도 죽지 않은 식물들을 보여드릴게요. 그냥 물 만주고 키우는데 이 녀석들은 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름조차 모르네요. 그냥 꽃집이나 농협 같은 식물원에 위 사진과 같이 생긴 녀석들이 있다면 하나씩 챙겨 와 보세요.

 

 

▣ 살아남은 것이 강한 것이다.

 

이꽃은 약간의 독성이 있다는데 11년째 함께살고 있습니다.

 

위 꽃이 정말 잘 안 죽고, 1년 사계절 계속 위와 같은 꽃이 피더군요. 그래서 늘 집안이 화사합니다. 잘 죽지 않고 예뻐서 1년 전에 색이 약간 다른 핑크빛 녀석으로 아래에서 구입했습니다. 위 빨강은 11년 전에 2만 5천에 구입했고, 아래 핑크색은 농협에서 1만 4천 원에 구입했습니다.

 

 

 

 

▣ 오래된 녀석들

 

이번 사진으로 보여드리는 식물들은 저와 최소 6년 최대 10년 동안 함께 세상을 경험한 식물들입니다. 색상도 곱고 집안에 있으면 크리스마스트리 같은 식물들이죠.

 

 

개인적으로  잎파리가 넓은 녀석보다 오른쪽 맨아래 녀석이 더 이뻐요

 

 

 

 

▣ 현재까지 살아남아 있는 식물들

 

많은 식물들을 집으로 가지고 왔으며 대부분의 식물들은 죽고 현재까지 살아남은 식물들입니다. 보통 죽을 식물들은 집에 가져와서 1-2달 내면 다 제수명을 다했습니다. 아래는 식물원에서 하나하나 가져와 아직도 살아 있는 식물들입니다.

 

쪼꼬미 식물들

 

최근 위 화분에 심은 식물들이 다 죽어서 다시 심은지 3개월 정도 된 식물들입니다. 작은 녀석부터 크게 키우려고 데리고 왔네요.

 

 

해당 꽃도 매년 한번피면 엄청 오래가요

 

 

 

위 사진 맨 위에 있는 저런 식물들이 잘 죽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아래에 보면 작은 나무가 보이죠 이런 나무의 가격은 1만 원부터 2만 원 정도 식물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꽃이 피던데 그 꽃의 향기가 너무 좋습니다.

 

 

 

예전에 집에 큰 원목 식탁이 있었는데 그 식탁을 아이 공부 책상으로 만들어 버리고, 남은 긴 의자를 위 사진처럼 식물들을 나 두고 있습니다. 집에서 키우기 쉬운 식물 대충 여기 있는 식물들 사진 보면 답 나올 거라 생각이 듭니다.

 

 

저도 엄청 부지런하거나, 매일 꽃에 물 주거나 하지 않거든요 보통 1-2주에 한번 정도 꽃에 물을 주고 있습니다. 작은 나무 같은 것들은 흑에 아직 물기가 있으면 조금 더 미루어주고 다른 것부터 주고 그러네요. 여러분들도 집에서 키우기 쉬운 식물들 하나씩 사서 키워보세요.

 

 

남들이 키우기 쉽다고 하는 식물도, 나에겐 어려울 수도 있고, 또한 내가 맘에 들어야 잘 챙기고 싶고 그렇기에 집에서 키우기 쉬운 식물은 바로 내 맘에 드는 식물이라 그렇게 저는 이야기 하고프네요. 이상으로 집에서 키우기 쉬운 식물 추천 내맘에 드는 것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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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20.08.23 06:23 신고

    식물들 잘 키우시네요^^~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2020.08.23 19:05

      잘키우다니요 ^^ 그냥 죽은아이들은 다 치우고 항상 사는녀석만 살아서 살아남은녀석은 강한애들이니 데리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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