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꼬임 증상 알고보니 과민성대장증후군

장꼬임 증상 알고보니 과민성대장증후군

특히 젊은 분들이 장꼬임 증상으로 불안해하시는데요. 알고 보면 과민성 대장증후군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도 그랬고요. 어릴 때 배가 아프면 장 꼬인다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아래 장꼬임 증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장꼬임 증상

 

지금 말하는 이러한 증상이 느껴지시나요. 위경련, 팽만감, 설사 및 변비와 같은 증상,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고가는 경향이 있으며 한 번에 며칠, 몇 주 또는 몇 달 동안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세요.

 

 

위와 같은 증상에 치료법은 없지만 식이요법과 약물이 증상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수는 있습니다. 즉 과민성 대장증후군의 정확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뜸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고 이야기를 하니깐 이상하시죠. 급성으로 아픈 것이 아니라면 IBS를 짐작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맹장염

오른쪽 아랫배에 통증이 있다면

 

장꼬임이 아닌 맹장염을 의심해 봐야합니다. 증상으로는 상복부 또는 배꼽 주위의 통증, 복부 오른쪽 아래의 통증, 가스를 통과할 수 없음, 낮은 수준의 발열과 구토, 설사, 변비를 느끼게 됩니다. 급성 맹장이라면 보통 너무 아파서 병원으로 가니 위 장꼬임 증상을 알아보고 있을 여유가 없을 겁니다.



또한 변비가 있고 맹장염이 의심되는 경우 완하제를 복용하거나 관장을 하면 안 됩니다. 이러한 치료는 맹장을 파열시킬 수도 있기 때문이죠.

 

 

 

 

▣ 위궤양 및 염증


소화액이 위벽이나 소장을 손상시키면 궤양이 생깁니다. 점액층이 너무 얇아 지거나 위가 산을 너무 많이 만들면 장에서 고통이 느껴집니다. 다음과 같은 느낌이 말이죠.

 

  • 부풀어 오른 느낌

  • 트림

  • 식욕 부진 또는 체중 감소

  • 구역질

  • 피 묻거나 어두운 똥

  • 구토

 

작은 궤양은 위와 같은 증상이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천천히 가끔씩 아프다면 위궤양과 염증과 같은 질병도 의심해 봐야 합니다. 그런데 확실히 위궤양은 트럼할때 타는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병원을 스스로 찾게 됩니다. 그러니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이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대장암

▣ 대장암

 

만약 당신이 대장내시경을 잘하고 있다면, 대장암의 증상과 비슷한 여러 가지 정확이 포착되어도 개인적으로 대장암보다는 다른 질병을 의심해 볼 것입니다. 이유인즉 4-5년에 대장내시경을 하는 분이라면, 가능성이 있는 용정을 이미 모두 제거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대장용종이 암으로 발전하기까지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요. 5-10년 보통 그렇게 이야기하더군요. 그래서 주기적으로 대장내시경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대장암의 위험은 크게 줄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래도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 설사, 변비 또는 대변 협착과 같은 배변 습관의 변화

  • 직장 출혈

  • 검은색의 변과 대변에 피

  • 피로

  • 체중감소

  • 경련 또는 복통

 

 

 

과민성 대장증후군


장꼬임 증상의 원인은 많은데 가능성이 높은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립니다. 이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저도 해당 증후군 때문에 혹시나 대장암은 아닐까 대장에 무슨 문제가 있나 생각해서 며칠 전에 대장내시경 하고 왔습니다.

 

 

다행히 결과는 작은 용정 하나를 제거했는데요. 의사 선생님 말씀대로 타이밍 좋다고 하네요. 5년 뒤 대장내시경 하러 와서 또 하나 제거하고 간다고, 향후 5년 뒤까진 문제없으니 그때 봅시다. 그리고 저는 속으로 웃었습니다. 이런 나쁜 용종 보험비 대략 100만 원 넘게 나오겠군. 아파서 공돈 얻는 느낌입니다.

 

 

 

의료보험

※ 보험 궁금해하실까 봐 간단한 설명

 

대장내시경뿐만 아니라 일반적 내시경을 하면 실손 보험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분명한 건 아파서 무슨 이유가 있어서 내시경을 하기 때문이죠. 그러니 대부분 하루 실손비 풀액까지 지원됩니다. 저 같은 경우 실손과 종신에 있는 1종 수술비를 받기 때문에 위 금액이 나옵니다.

 

 

 

 

기존에 종신에 들어 놓은 1종 수술비가 하나는 50만 원 하나는 30만 원짜리가 있고, 실손이 1일 최대 25만 원인가 그렇게 저는 받을 수 있습니다. 병원비가(위,대장 수면내시경, 용종제거) 20만원 후반대가 나왔으니 실손 최대 25만원까지 받을수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과민성 대장증후군 증상

 

개인적으로 느낀 그대로 이야기드릴게요. 혹시 왼쪽 아랫배 5시 방향쯤 배가 불편할 정도로 꽉 차고 부어오르는 느낌이 들며, 부푼 느낌이 돌아다니는듯한 불쾌한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많이 아프진 않는데, 찌릿찌릿 아픈 건 아니지만 생각하면 신경 쓰이는 정도의 좋지 않은 느낌. 어떤 날은 괜찮았다가 어떤날은 또 느껴지고, 모르고 있을 땐 모르는데, 생각하면 느껴지는 그런 불쾌한 날의 연속인가요. 그럼 당신은 과민성 대장증후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래 증상 보시죠.

 

 

  • 작은 복통 또는 경련

  • 배의 팽만감

  • 설사

  • 변비

  • 증상이 있었다, 업었다 함

  • 피곤한 느낌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소화계에 영향을 미치는 일반적인 상태입니다. 위경련, 팽만감, 설사 및 변비와 같은 증상을 유발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오고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 번에 며칠, 몇 주 또는 몇 달 동안 지속될 수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생기는 원인은 아무도 모릅니다. 저도 그렇고요, 어느 날 갑자기 이러더라고요. 그래도 유추해볼 수 있는 원인은 알코올과 카페인, 매운 음식 기름진 음식과 같은 특정 음식, 스트레스성 정도가 원인이 아닐까 합니다.

 

 

건강한삶

개인적으로 저는 코로나 때문에 집에 너무 있고 먹는 것만 잔뜩 먹으니 살찌고 맵고 짜고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서 위와 같은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온듯합니다. 장꼬임 증상이 아닐까 걱정하지 마시고요. 많은 사람들이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그렇고요. 이 글을 적고 있는 순간에도 왼쪽 5시 방향 거품이 꿈틀꿈틀 거리네요. 다만 대장내시경을 하고 나서 암과 같은 그런 위험한 상황이 아니란 걸 인식하고 나니 맘이 편안해졌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내과에 가서 진료를 보시면 당신이 어떤 질병을 앓고 있는지 자세히 이야기해줄 겁니다. 이상으로 장꼬임 증상 알고 보니 과민성 대장증후군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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