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 블로그 수익 팩트는 준비다

수익형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블로거 이신가요. 그럼 몇개의 블로그를 운영하시는지요. 또한 기본 싹이 좋은 블로그를 선택해서 운영하고 계신지 질문을 드립니다. 그냥 이제 하나더 만들어서 운영할 능력이 되니 하나더 추가한다. 수익형 블로거라면서요. 팩트는 아래에서 시작합니다.





인사 드려요


요 근래들어서 적을글도 별로 없고, 그래서 외유하는 마음으로 머릿속에 있는 정보를 조금 나누어 볼까 그러한 생각으로다가 적다보니, 하나둘 자꾸 이야기가 늘어나게 되네요. 오늘은 초보분들의 내용은 아닌것 같지만, 준비는 해야한다 라는 생각으로 제블로그에 오시는 초보 분들에게 지금은 모르겠지만 언젠가 그 사람이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 몇개 만들어 놓길 잘했다.





즉 초보가 진정 수익을 낼수있는 단계에 다 달았을때, 하나더 늘리고 싶은 욕망과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을때, 기존처럼 "대나무, 쟁기" 이런 장비가 아니라 최소한 "딱총" 정도는 들고 시작할수 있도록 배려하고 싶은 글쓴이의 마음이라는것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수익형 블로그 그 시작은?


누군가 그럽니다. 수익형 블로그를 하기위해선 준비해야 하는것들이 있다고, 키워드 공부, 일기를 적지마라, 사람들이 찾는글을 적어야 한다, 다른 블로그를 벤치마킹해라 등등 어찌 하나 같이 다 맞는 말만 하시는지, 그럼 나같은 사람은 블로그 하면 안되었다.



무작정 좀더 발전한 삶을위해 뛰어든 블로그생활, 그시작은 맞다 일기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러한 일기가 불필요한가? 나는 아니라고 본다, 그러한 일기에서 어떤글이 수익이 나는지, 왜 키워드가 중요한지 바닥부터 깨닫고 올라왔기 때문이다.



급하게 수익을 보고싶은 분들에게 어쩌면, 내글은 똥같은 글일수도 있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수익을 벌고싶은 어머니, 학업을 하면서 아르바이트 나가는것보다 좀더 공부하며 돈을벌고 싶은 청소년, 정년퇴직했지만, 컴퓨터를 할줄알아 소소한 수익을 벌고 싶은 어르신들, 회사다니면서 부수익 100만원이라도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기억하세요.



"바닥이 튼튼해야 길게 갈수 있다는것을 저는 블로그에서 배웠습니다"



블로그 저혼자 시작했겠나요. 함께하던 사람들 처음에는 수익이 펑펑 잘터져 주었습니다. 제가 하루 만원벌때 그사람들은 5만원 10만원 심지어 어떤사람은 100만원도 벌었습니다. 누가 오래갔을까요 맞아요 저는 살아 남았습니다. 소소했으니간요.







그분들중에 100만원씩 올리던 그분도 살아남았습니다. 이런분은 이미 오래전부터 이쪽IT업계에서 이것저것 하시는분 이미 파이프라인 다 구축하시고, 요즘은 한달에 억단위 넘게 버실겁니다. 이미 2년전에 유튜브도 어마어마하게 버시는 분이니 직원까지두고, 이런 분과 비교하면 안됩니다. 왜냐 전업하시는 분이거든요 이미 오래전부터 준비하고 투자하며, 하나하나 이룩하고 오던분이기에 넘사벽도 존재합니다.



이런분 제외하고 잘나가던 분들 저품질오고, 수익이 감소하니 재미가 없어져서 하나둘 접습니다. 몇번을 시도해도 잘나가던 사람들이기에 끈기가 부족합니다. 기다리기에 새롭게 시작하는 수익이 너무 작아 할 마음을 잃은것이겠죠. - 팩트입니다, 처음 세팅이 중요하다 말씀드립니다. -



한번떨어진 수익은 다시 되찾기 힘들고, 한번에 뛰어오른 수익은 메꾸어야할 갭이 높다는것을 의미합니다. 본인은 자신의 급성장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그것은 포털의 불규칙한 흐름에 하나 얻어걸린것에 불과한 "먼지"같은 길어야 3-6개월안에 재편성될때 사라지는 버프와 같은 것입니다.



준비되어 있는자는 이러한 포털의 변화에 "대응"할수 있는 많은 포스팅과 자잘한 노하우를 바닥부터 쌓아올린 경험, 포기할줄 모르는 끈기를 가지고 최적화된 많은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자라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저는 여기서 이말을 하는 이유가 바로 여러분께 전달하고 싶은 "최적화 블로그" 준비하기 계속 수익형 블로그를 하고자 하는 사람이 맞다면, 준비해야할 비장의 무기 최적화 블로그 그것의 중요성을 이야기 해드리고, 미래를 먼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최적화 블로그 그것이 진짜 준비다


좀 과대포장 같지만, 수익을 내고자 하는 블로거가 맞다면, 이말의 의미를 모를수가 없습니다. 전쟁에 나가면 총과 총알을 준비해야 하듯, 우리는 블로그와 포스팅을 준비해야 합니다. 전쟁중에 총의 종류는 많을수록 좋습니다. 즉 최적화된 블로그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겁니다.



수익형 블로그에 대한 설명과, 방법은 많습니다. 뭐가 중요하고 뭘 공부해야하고 그런내용들은 어디가나 다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경험하고 제가 나누고 싶은것은?



"여러분께 미래의 시간을 미리 주자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저처럼 수익형 블로그를 지향하고 글을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험의 저의 이야기를 할까해요. 저도 블로그 시작하고 1년정도 되니 부블로그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게 됩니다. 실험 블로그도 마찬가지구요.



그런데, 최적화된 블로그가 없어 그제서야 하나둘 한꺼번에 4개 늘리고, 다른계정으로 5개 늘리고 해봤지만 결국 시간과의 싸움이였습니다. 잘들으세요. 



"내가 하고플때, 해야지 시너지를 받습니다. 블로그란 그렇습니다 내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내가 글을쓰고 싶은데, 그글을 썻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으면 재미가 떨어집니다. 그 시너지가 반감되어 결국 사라지게 됩니다 - 이게 팩트입니다 -"



내가 적고 싶을때, 나의 글을 최소한 반응하게 할수 있는 최적화 블로그들을 가지고 있어 거기에 글을써라 그러면, 그 즉시 반응과, 당신도 모르게 쌓였던 노하우가 그 블로그 포스팅에 전가되어 처음 만든 메인 블로그와 차원이 다른 반응과 빠른 수익을 기대할수 있다. - 팩트 팩트 -



제가 왜 이말을 하는지 아세요? 그래야 진정 그때부터 수익성 블로그라 이야기 할수 있기때문입니다. 앞전에 이야기 했는지 모르겠지만, 블로그 한개로 하루 100달러 일반적인 키워드로 가능할까요. 크크 가능은 합니다. 간혹 하나씩 터져주는 글과 그날 운으로 인해서, 하지만 보편적인 일반 키워드 군의 블로그는 하루 30-50달러 나오면 잘나온겁니다.






블로그 하나로 일 100달러 왠만한 고수도 만들어내기 쉽지 않습니다. 특히 일반적인 키워드로 말이죠. 보험.은행.사기성,금지어등등 이런거 말고는 실제로 블로그 한개로 100달러 만드는 사람이 주변에 잘없습니다. 대부분 한개의 블로그가 아닙니다. 저부터가 한개, 두개 , 세개, 네개 등등등등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실험용만 5개가 넘습니다. 가지고 있는 최적화 블로그는 솔직히 몇개인지 계정을 봐야 압니다. 



아 블로그 할려면 그렇게 노력해야 하는구나 그렇게 생각을 혹 하시나요? 그래서 에이 나는 안되겠다 그만하자 제발, 그런분 그만 둡시다. 글의 팩트보다 자신이 못할거 같다는 두려움이 앞서는 사람은 무얼해도 안됩니다. 



그래서 그런생각 할까봐. 제가 말은 저렇게 했지만 한번더 잡아봅니다. 아니에요. 전들 그리고 저보다 더 잘하시는 고수분들이 처음부터 잘했을까? 그냥 욕심나고 필요하니 많이 만들어 놓은것 뿐입니다. 그거 만드는데 1시간만 잡아도 몇개 만들어 놓습니다. 그게 별거라고 처음 하나가 어렵지 2-3-4 만드는거 ctrl+C V죠.



아우 또 글이 길어졌네요. 또 짜증이 확! 팩트를 전달한다는게 맨날 헛소리만 하는것같아 시간만 잡아먹고 20분만에 끝낼려고 했는데 지금 한시간째 이러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미리 만들어 두세요.


저는 옛날에 하두 많이 만들어 놔서, 더이상 안만드는데 요즘도 한계정당 5개인가요. 그럼 무조건 5개 다 만들어 놓으세요. 예전에는 애드센스 하나만 따놓으면 심사없이 줄줄이 달수 있었는데 요즘은 개당 심사를 맏아야 하죠. 물론 블로그 도메인 만들어서 하위 달면 되지만, 그것은 하나 저품오면 줄줄이 날라갈수도 있는 위험성 때문에 일단 초보는 각개 심사 받습니다.



이말 지금은 안와 닿을겁니다. 하지만 자신의 수익이 나기 시작하고, 블로그가 무언지 조금 알기 시작할때 제말 그대로 그냥 블로그 하나 만들어 놓은 분들은 최적화 시간을 앞당기고 빠른 반응의 수익을 기대할수 있을겁니다. 자 그럼 어떻게 해야하나?






▣ 티스토리 블로그 만들기 -팩트-


  •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든다

  • 블로그에 1개또는 2개의 포스팅을한다

  • 최소 1개월 이상 냅둔다(다음 최적화)

  • 묵힌다

  • 선택하면 된다.


이게 왜 중요한지 다시한번 아무도 말 안해주는 수익의 비결을 이야기 해드립니다. 이까지 읽으신 분이라면 내가 말하고싶은 팩트를 전해줘도 될것같습니다. 다음 최적화 그거때문에 이러는거 아닙니다. 궁금하죠 아래에서 봅니다.





▣ 네이버 다음 둘다 잡기위해서 였다.


내가하는 시간의 경험 돈주고 살수없기에 가치있는 경험을 이야기 합니다. 티스토리로 1년넘게 글을적어도 네이버에 나오지 않는 블로그들이 많습니다. 다음이야 한달 방치하거나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음에는 나오죠. 하지만 다음은 블로그 지수와는 별로 상관없이 다음 최적화된 블로그는 초보나 누구나 다 메인에 나올수 있습니다. 초보에게는 환희이지만 블로그를 오래한 사람은 거슬릴 뿐입니다.



누구나다 대우 받고 싶어합니다. 내가 노력하고 유지해 왔던 만큼의 지수를 내가 전적으로쓰고 있는 키워드군에 내 블로그가 파워가 있기를 바라기 때문이죠. 즉 앞서 이러한 말은 다음에 신규로 발생하는 블로거들이 많습니다. 뒤늦게 애드센스란것, 블로그란것에 대해 수익을 낼수있다는 정보를 얻어서 너도나도 글을쓰기 시작하면서 포화가 됩니다.



그러면 점점 내글을 쓰고나면 몇일 앞에 있지만 몇일 지나면 자꾸 뒤로 밀리게 됩니다. 특별히 잘쓰지 않으면 말이죠. 내글이 뒤로 밀리면, 유입도 없어지고 쌓이는 포스팅의 목적이 퇴색됩니다. 그럼 다음이 아닌 다른 포털에도 내 포스팅이 나와야 합니다. 100날 기다려도 네이버는 반응이 없고 구글은 가문에 콩나듯 이러면 좌절하게되고 블로그를 접게 됩니다.



그래서 이야기 합니다. 될성싶은 녀석으로 고르면됩니다. 블로그도 되는 블로그가 따로 있다 이말인거죠. 태어날때부터 태생이 다르다 운좋게 네이버가 골라 주는 그런 녀석으로 시작하면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블로그를 만들어 노호 묵혀라는 것입니다. 글도 1-2개만 적지말고 반응이 오는지 알기위해 10개정도 한번에 쓰지말고 시간을 두고 1년동안 10개를 적든 그렇게 방치하세요.






▣ 경험이니 보여드려야죠


보여드릴게요 묵혀두고 글을 안쓰고 있는 블로그 2개로 딱 상황판단 끝나게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노출되는 블로그로 글을 쓴다면, 당연히 효과는 배배배가 됩니다. (지금 까페에서 전업하시는 분과 글을쓰고 있는데 머리통 맞았습니다. 그만 말하라고 크크)




▣ 묵혀둔 2개의 블로그 차이





자 두개의 티스토리 블로그가 있습니다. 두가지의 블로그 모두 1년이상 방치한 블로그 이며, 포스팅갯수는 10개정도 입니다. 보시다싶이 위에 꺼보단 아래 블로그가 방문자가 더 많고 파란색SNS 유입도 있고(카카오톡이것죠) 기타유입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위에 블로그를 선택할겁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또한 저거 조만간 작업해서 1달안에 3-4천명 유입만들것입니다. 아래 블로그와 질적으로 다른 녀석이니간요. 그차이를 봅니다.





자 위에꺼 보세요 얼마나 아름다운가요 네이버 검색이 8명 다음2명 기타유입 그렇습니다. 네이버가 나옵니다. 글을 적지 않았음에도 운좋게 저 블로그는 네이버의 간택을 받았으며, 덤으로 다음은 그냥 나오는것이죠.



아래 블로그도 나쁘진 않습니다. 완전 다음 최적화 된거 같으니간요 글을 쓰지 않았음에도 꾸준이 40-60명 1년동안 유지되게 나오고 카카오톡에도 잘나오는거 보니 다음최적화 확실한거 같네요.





자 어떤가요? 글을쓰고 싶어 그제서야 블로그 하나 더 추가해서 다음최적화 언제되냐고, 다음최적화 된후, 아 네이버가 나를 버린것 같다, 구굴은 언제오는가 등등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되는 넘으 골라서 글을쓰면, 시간을 배배배 아낄수 있으며, 확실한 노출도 포털 선택 가능합니다. 잊지마세요. 이것이 진정 별거 아니라 생각할수 있지만, 수익형 블로거들에겐 아주 중요한 팩트중 하나라는것.





제가 괜히 이글적으면서 뒤통수 한대 맞은거 아닙니다. 그만큼 미리 준비하고, 선별하는것의 중요함을 여러분께 이야기 해드리고 있다는것. 그것에 제마음을 더해서 전해봅니다. 수익형 블로그 어쩌면 이게 하루 100달러 이상 수익내는 사람들의 블로그 선별 기본 방식이라면 이것을 본 여러분의 마음은 어떤지 궁금해지네요. 이상으로 수익형 블로그 수익 팩트는 준비다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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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9)

  • 2020.04.14 15:17 신고

    그럼 블로그 가능한한 많이 만들어놓으라는거조? 글은 같은걸 올려도 될까요? 그리고 저품질왔다는걸 어떻게 알게되나요???

    • 2020.04.14 15:30 신고

      키워드는 비슷 해도 되지만 글내용은 달라야 합니다. 안그럼 유사문서로 두블로그 모두 골로갑니다.

      저품질은 다음 검색란에 자신의 블로그 별명 이나 주소를 찍고 엔터쳤을때 사이트란에 자신의 블로그가 안나오면 저품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2020.04.14 15:33 신고

      허걱~ 무섭네요

  • 2020.04.14 16:03 신고

    초보로서 정독하고 갑니다~ 너무 유익했습니다. 아~ 저는 하나로도 버벅 거리는데...일단 만들놓기라도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2020.04.18 15:32 신고

      소소한님 유익하셨다고 하니 다행이에요. 나중을 위해 꼭 미리 작업해두면 좋습니다

  • 2020.04.17 16:35 신고

    좋은 정보네요! 맞구독 부탁드릴게요!!

  • 2020.04.18 08:48 신고

    오잉 이 좋은 정보를 이제서야 보네요 ^^ 역시 하얀맘님 정보는 진짜 고수의 냄새가 느껴집니다. 이 글 보고 바로 2개 더 개설하러 가야겠어요. 저도 글 올려보고 네이버에서 유입이 안되면 과감하게 삭제를 해버려야겠네요. 진짜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짱짱

    • 2020.04.18 15:34 신고

      우리 대기리 청년님의 글을보면 대충 막적는 제가 스스로 고개를 떨구게되네요.

      대기리님은 향후 승인나고하면 괜찮은 수익이 날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향후 다른이들보다 더빠르게 부블로그들이 필요할지 모르니. 미리 만들어 두세요

    • 2020.04.18 15:38 신고

      헉 아닙니다. 하얀맘님 블로그 보면 글을 잘 쓰시고 가독성도 좋아 따라할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어요. 하얀맘님 블로그를 보면 이게 다 노하우구나 생각하게 된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아야기 늘 고맙습니다 ^^

  • 2020.04.19 18:13 신고

    글 잘 보았습니당~아직도 저에게는 어려운 부분이 많네요ㅜㅜ티스토리에 들가면 블로그 4개더 만들수있다고하는데 그걸로 만들어 놓으면 되는건가요? 글고 수익인증할때 방문자수와는 상관없는건가요? 저도 빨리 광고달아보고 싶네요ㅋㅋㅋ

    • 2020.04.19 23:19 신고

      네 그4개중 미리 좀 만들어 놓으시면 되구요, 방문자수와 아예 상관없는건 아니겠지요. 유입되는 방문자가 많다면 그만큼 광고를 클릭할 확율도 높아지니간요.

      다만, 같은 방문자라도 단가 높은 광고를 클릭하는것이 일반 광고 클릭하는것보다 훨씬 이득이기에 하는 말입니다.

      즉 유입이 많은 키워드도 좋지만 유입은 적더라도 키워드 단가가 높은 적은 방문자가 어떨때는 더 이익이다 뭐 조삼 모사같은 이야기 입니다 .

    • 2020.04.19 23:22 신고

      항상 자세한 답변 너무 감사드려요~~앞으로 자주와서 공부하겠습니당^^좋은밤 되세요~~

  • 2020.05.13 14:36 신고

    꼼꼼하게 잘 읽었습니다. 진심으로 알려주시는거 같아 매우 도움 되었어요. 제 블로그에 퍼가고 싶네요.

    • 2020.05.13 15:37 신고

      도움이 된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다행이 구독자분들이 있어서 이러한 글들이 노출이 잘안되는데, 읽어주시는 분들이 있어 힘이 납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아야찌님

  • 강코치
    2020.06.28 15:06

    긴 글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읽었네요 계속 읽히는게 필력이 정말 좋으신것 같습니다!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태생이 다른 블로그 이해는가는데 운영방식은 그냥 기존 블로그처럼 해도 네이버 유입이 지속되는건가요?
    또 한가지 궁금한게.. 네이버 간택처럼 구글 간택을 받는 블로그도 있으셨나요?? 후천적인 노력 외에 선천적으로 타고난 블로그가 있다는건 진짜 신선한 충격이네요. 물론 초보자라 그렇겠죠ㅜ

  • 2020.07.22 16:55 신고

    정말 잘 읽었습니다. 여러개 만들어 놓는게 중요하군요...실천해보겠습니다.

  • 2020.09.08 17:51

    유익한 정보 또 다시 감사한 마음을 전해요. 그리고 대단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ㅎ
    이 글을 보고 나서 느낀 점은 저의 블로그가 저품질에 걸린것 같다는 생각이에요. 멋모르고 키워드마스터에서 괜찮은 키워드를 골라 적어왔던 지난 과거가 부끄럽네요. 다시 살려보고 싶은데 저품질에 걸린 블로그가 다시 돌아갈 수가 있을지 문의 드립니다..

  • 2020.09.10 08:09

    3일째 하얀맘님 블로그를 보고 또 보며 저의 지난 잘못?을 뉘우치고 나아가야할 방향을 정리하고 있어요. 오늘은 블로그 추가 개설을 해보려고 하는데 궁금한 것이 있어서 댓글을 남겨 보아요.

    티스토리 계정 하나당 최대 5개의 블로그 개설이 가능한데, 이 경우 5개의 블로그에 대한 구글 애드센스 신청을 하게 되면 5개의 구글 계정이 필요하게 되는 것인가요? 하얀맘님의 글 중에서 한 구글 애드센스 계정에 하나의 집주소를 등록해야 한다는 말이 있어서 헷갈리네요.

    하얀맘님께서 남겨주시는 포스팅으로 정말 많이 배우고 있어요. 미리 만나지 못한 아쉬움과 지금이라도 하얀맘님의 블로그를 만나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공존하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 2020.09.10 10:39

      음 일단 티스토리는 10개를 만들수 있어요. 그러나 그중 5개만 운영가능합니다. 저같은경우 티스토리 한계정에서 8개를 만들었는데요. 그중 3개는 삭제하고 현재 5개운영중입니다.

      즉 한계정당 블로그개설횟수가 10개 입니다.

      그중 5개를 운영할수 있구요. 만약에 블로그를 7번을 지웠다면 당신이 만들수 있는 블로그는 3개이며, 운영할수 있는 블로그도 3개뿐입니다.


      즉 블로그 개설은 10개 가능하지만 운영은 5개뿐이 안된다.



      이제 구글 계정에 대해서 이야기 드릴게요. 예전에는 애드센스 계정 1개면 티스토리 블로그 100개든 1000개든 운영이 가능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다만 지금은 일일이 추가 사이트(티스토리주소) 하나하나 검증을 받아야 해요.

      꼭 애드센스 승인받는것처럼. 다만 그만큼 어려운건 아니구요. 이것도 어느정도 활성된 조건이 있으니 인터넷에 찾아보고 애드센스 사이트 추가 하는방법 요래 물어 보면될거에요.


      즉 애드센스 계정 1개로

      사이트도 등록할수 있고(홈페이지)
      티스토리 100개든 1000개든 만들수 있고 다만 티스토리 계정을 1인 1계정이니 여기서 다른사람 계정을 사용하면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즉 그러한 티스토리와 같은 자체 문제점만 없으면 구글 애드센스 계정은 1가정 1개면 모든게 다 가능합니다.


      이해하셨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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