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핏줄이 흉하게 튀어나왔습니다. 수술 후기

다리에 핏줄이 흉하게 튀어나왔습니다. 그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대부분 젊은 분들의 질문입니다. 하지정맥류를 보며 이런 질문을 합니다. 저또한 하지정맥류 시술을 했습니다. 기존부터 있던건지 스무살 그때부터 신경쓰이기 시작한 왼쪽 무릎 안쪽 티어나온 혈관 그것에 대하여 이야기 하겠습니다.





다리에 핏줄이 흉하게 위어나왔습니다. 그이유는


저또한 스무살 나이쯤 알게된 하지정맥류 저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어릴적 기부수 해보셨죠? 저는 어릴적부터 공차기를 좋아한 나머지 너무 공을차고 뛰어다녀서 희안하게 왼쪽 무릎 갈고리 부분이 심하게 달아 기부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기부스하고도 공을차고 뛰어다니는 바람에 무릎쪽 기부스가 느슨해지고 움직여 상처가나 염증까지 생겼지요. 그로인한 무리로 인해 해당 혈관이 고장났다고 스스로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끄덕 끄덕 참 위험한 발상이죠. 전문의에게 물어봐야지 스스로 판단은 절대 금물입니다.





아무튼 이런 저런 이유로 여름에 반바지를 입으면 퍼렇게 울퉁 불퉁 꼬불꼬불 티어나오는게 무척 싫었습니다. 다른사람은 보여주지 않는이상 큰 신경은 안썼는데, 자기 자신은 그게 안되나 봅니다. 늘신경쓰였던거 같네요. 그리고 부작용도 있습니다.






▣ 다리에 핏줄이 흉하게 튀어나왔습니다. 부작용


보통같으면, 정보를 모아서 글을쓰는데, 이것은 본인이 직접 경험한것이기에 그에따른 부작용을 그대로 적어봅니다.


  • 무릎 아래쪽부터 쥐가 잘 난다

  • 특히나 앉았다 일어날때 쥐가 너무 잘 난다

  • 자꾸 신경쓰여 만져서 그런지 누르면 아픈것 같다

  • 의외로 햇볕이 비치거나 하면 울퉁불퉁 보기싫다

  • 다리가 조금만 걸어도 무겁고, 피곤하다

  • 가장심한 팩트, 스스로 부끄러워 한다


특히나 여성분들이라면, 너무 신경쓰입니다. 어릴적 특이한 사건 있는분 말고는 대부분, 많이 서서 일하거나, 서서 무언가를 많이 하신 분들이 해당 혈관장치가 고장나서 생기는 하지정맥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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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나?


솔직히 처음에는 미용상 문제말고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저도 시술은 20대 후반에 한것같네요. 그렇게 10년가량 냅뒀는데, 나이가 들어감인가 점점 다리의 무거운 느낌이 들어 보기에도 흉하고 쥐도잘나는것 같아, 날잡아서 큰병원이 아닌 하지정맥류만 기똥차게 하는 병원들이 있습니다. 물론 가격도 비쌉니다. 그래서 수술하고 잠깐 병원에 있다가 집에 운전하고 갔습니다. 





물론 여기에 공감이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때가 이미 14-5년이 지난거 같네요. 즉 지금은 더욱더 발달해서 쉽게 간편하게 시술을 받을수 있습니다. 제가 그당시 한 시술이 레이져 시술인것 같네요. 비용도 제법 비쌋지만 어떻게 해결했느냐?






하지정맥류 비용은 어떻게


이글을 읽고 있는 분들은 대부분 보험을 들어 두었을겁니다. 어떤 보험이 적용될까요? 팩트는 간단합니다. 아래 딱 2개의 보험입니다.


  • 실손보험

  • 종신보험, 특정보험의 (수술비 특약)


그당시 저는 실손보험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실손보험 비용을 받지 못하고, 대신 종신보험에 수술비 특약에 보면 1종에 해당하는 보험비를 받고, 제돈을 더 냈던걸로 기억이 드네요.





그런데 여기서 하나다, 제가 몇년이 흘러 반대쪽 다리 오른쪽도 하지정맥류가 발생하여서 다시 수술을 했습니다. 이때는 실손보험이 들어 있어 대부분의 비용을 실손으로 처리하고, 종신보험의 수술비특약으로 용돈까지 받게 되어 수술하고 돈이 남았네요. 그걸로 좋은 압박스타킹 샀던 기억이 납니다.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다리에 핏줄이 흉하게 튀어나왔습니다. 그이유는 하지정맥류 때문입니다. 대부분 외관상 좋지 못해서 시술을 하시지, 아프거나 많이 불편해서 수술하는 경우는 드물것 같네요. 저의 경우도 너무 신경쓰이고 혹시나, 이거 터지는거 아냐 하며 여러 망상을 하는 상상력이 강한 뇌를 가지고 있어 시술을 한것입니다. 





▣ 수술후 재발은요


요게 궁금하겠죠. 저는 14-5년이 지난 현재의 하지정맥류는 재발이 생길수도 있다고 하였는데, 전혀 양쪽 다 문제 없이 건강합니다. 개인적으로 자신이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라면 빨리 시술받으세요. 돈이 아까워서 못하지 어려운 수술은 아니니간요. 실손보험등 가지고 있는분들은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해결하세요.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  이상으로 다리에 핏줄이 흉하게 튀어나왔습니다. 포스팅을 마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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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2020.05.12 17:20 신고

    좋은정보네요. 잘 보고갑니다~~구독할게요

    • 2020.05.12 23:52 신고

      감사합니다. 제가 적은글 다시 읽어보니 오타도 꽤많고 엉망이네요. 글하나를 적더라도 오타없이 적는게 중요한데 ㅜㅜ 귀차니즘으로 두번 안읽어봐서 오타가 많네요

  • 2020.05.12 19:39 신고

    아 수술이 아닌 시술로 치료가 되나 보네요.
    올려주신 사진들의 상태면 치료하긴 해야겠네요.

    • 2020.05.12 23:53 신고

      네 하지정맥류는 수술이라기 보다 시술입니다. 요즘은 더 발달해서 아주 간단하게 한다고 하네요. 다만 비용이 더 비싸졌다는 단점이 있지만요. 그래서 보험을 드나봅니다.

  • 2020.05.13 11:18 신고

    주위에 하지정맥류인 분들 많더군요. 고민이 될만한 사항이죠. 요즘은 웬만한건 치료가 되니 실비 보험이 중요한듯 합니다.

  • 2020.05.14 17:07 신고

    하지정맥ㅜㅜ 저도 증상이 있는거 같아요ㅜㅜ우선 센시아먹고 있는데 시술은 무섭고ㅜㅜ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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