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마사지기 추천 체험 후기

발마사지기 추천 체험 후기


명절에 열심히 제사 음식을 만들고 너무 서 있었더니, 무릎과 발에 무리가 간듯하여, 발마사지기를 사면 어떨까 그렇게 며칠 동안 계속 발마사지기 추천만을 보았습니다. 발마사지기는 호불호가 너무 크기 때문에 마트로 가서 직접 체험해봤습니다. 결과는 아래에서 이야기해 드릴게요.

 

 

발마사지기 추천

발마시지기 하나도 안 시원해

 

발마사지기를 사용하면 발이 시원하겠지 그러한 부푼 기대를 않고 근처 대형마트로 향했습니다. 역시나 마트 안에는 여러 가지 발마사지기들이 있었고, 하나하나 직접 체험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어라 내가 생각하던 그러한 발마사지기와 다른 느낌, 이거 그냥 인터넷 사용 평만 보고 샀으면, 후회할 뻔했겠구나.

 

 

정확히 그렇게 될 뻔했습니다. 인터넷에 상품평을 보면, 전부 5점에 엄청 시원하고 좋다고 하는데, 내가 이상한 간 분명 인터넷에서 너무 좋다고 하던 제품을 사용해 봤는데, 발바닥만 간지러운 느낌, 또한 종아리 한쪽만 비비는 그쪽만 불나는 느낌, 역시나 바지를 걷어보니 해당 종아리 부위만 찍혀 있네요.

 

* 발마사지기는 절대 인터넷 상품평을 보고 주문하지 마세요. 대형마트나, 가전제품을 파는 곳에 가셔서 직접 경험해보고 사시기를 추천해봅니다.

 

 

 

발마사지기

발마사지기 개인적 느낌

 

▣ 코지마 및 브람스 등등 하급 마사지기

 

솔직히 이야기드릴게요. 발바닥에서 움직이는 놀러가 꼭 지렁이 기어가는 느낌, 즉 정말 별로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실망했어요. 종아리는 별로 압력이라는 느낌도 못 받을 정도였으니 간요.

 

 

제대로 된 제품을 선택하려면, 어느 정도 각 브랜드의 상위 제품을 경험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20-30만 원대 제품인데도 개인적으로 별로 마음에 안 드네요, 부정적인 이야기뿐이지만 이 정도면 짐만 될 것 같아 이야기 하는겁니다.

 

 

브람스 BM

 

▣ 다리마사지기 BM-909PLUS

 

해당 제품은 지인이 가지고 있어서 추천하길래 그 집 가서 직접 받아봤습니다. 또한 제가 제일 먼저 본 제품이 바로 코지마 및 브람스 발마사지기 제품이기도 하고요. 결과는 이거 뭐지, 지인은 엄청 강하고 좋다고 하는데, 강하긴 강하더라고요. 종아리에 멍들 정도로 네모난 자국이 나네요.

 

아프기만 하고 이게 시원한 건가? 그런 느낌 아시죠. 또한 무언가 제가 생각하는 그런 느낌보다는 역시나 사람이 아닌 기계가 그렇지 뭐, 이런 느낌 아시죠.

 

 

브람스 각선미

 

▣ 디자인 최강 브람스 각선미 944

 

40만 원 초반대 디자인 이쁘고 상품평에 마트에 가서 직접 해보고 선택한 제품이라고 해서 엄청 기대하고 마트 가서 직접 해봤습니다. 특이하게 발 허벅지뿐만 아니라 뚜껑을 가지고 등 뒤에 놓고 허리 마사지가 되네요.

 

음, 종아리는 생각보다 잘 모르겠고, 허리 또한 이건 덤인데, 그다지 큰 효과는 모르겠더군요. 그래도 발바닥은 나름 괜찮았습니다. 제가 발마사지기에 눈이 너무 높은 건지, 그래도 해당 제품은 괜찮은듯해서 고민에 넣었습니다.

 

 

코지마 파가니니

 

▣ 코지마 파가니니 발마사지기

 

가격대가 브람스 각선미 944와 비슷합니다. 40만 원 초반대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며, 많은 분들이 구매하고 있는 제품 익리도 하지요. 개인적으로 안마기는 코지마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어깨 안마 마사지기 제품이 코지마인데 정말 만족했거든요.

 

그래서 큰 기대감으로 코지마 파가니니를 체험해 봤습니다. 음, 음, 발은 각선미 944처럼 괜찮았습니다. 종아리는 그럭저럭, 생각하고 제가 봤던 후기들을 생각해봤는데 너무 기대를 했는지 만족감은 들지 않네요.

 

 

발마사지기 제품

발마사지기 제품들을 보며

 

정말 좋은 발마사지기가 필요했습니다. 발을 정말 잘 주물러 주는 제품을 찾고 싶었거든요. 재밌는 건 발마사지기 보러 갔다가 안마기를 체험하고, 어라 이게 더 좋은데, 안마기를 구입해야 되나 그런 고민을 하게 되었네요.

 

조금 더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처음 생각처럼 발마사지기를 산다면, 브람스 각선미 944 또는 코지마 파가니니 중 선택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둘 다 생각했던 만큼의 느낌은 아닌지라, 300-400 더 보태서 안마기로 가야 할지 인생 뭐 있니 이러면서 고심을 하게 되네요.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고민을 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좋은 선택 해야지요. 그리고 발마사지기는 물론 안마기를 고를 때는 꼭 체험해보시고 구입하셔야 합니다. 상품평 보거나, 블로그의 내용을 100% 믿기에는 자신과의 취향이 다를 수 있으며, 느낌도 틀릴 수 있으니 꼭 직접 체험해 보세요. 이상으로 발마사지기 추천 체험 후기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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