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저품질 애드센스 펍벤 차이점과 후기

티스토리 저품질 애드센스 펍벤 차이점과 후기


티스토리 저품질과 애드센스 펍벤의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최근 제가 애드센스 펍벤과 다른 계정 티스토리 저품질을 맞았습니다. 그 덕에 이두가지 정확한 차이점과 펍벤이후 다를 블로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그것에 대한 경험을 여러분께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티스토리 저품질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다 올수있는 저품질입니다. 처음 시작한 지 얼마 안 되고 저품질이 오면 고객센터 문의하여 간단하게 풀어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글이 많아지고,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상업적 글과 유사한 내용들이 하나둘 늘어나다 보면, 저품질이 또옵니다.

 

이때 오는 저품질은 다음에서도 웬만하면 잘 풀어 주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스스로가 포스팅 후 2시간 후에 내 사이트가 다음에 잘 노출이 되는지 확인을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2시간 정도 지난 후 내 사이트가 다음에 나오지 않을 경우 기존 글을 지우거나, 비공개하면 다시 사이트가 잘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다음 저품질은 글이 많아지면, 어쩔 수 없이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글을 쓰면 쓸수록 다음에서 하고자 하는 정책과 멀어지는 경우가 생기면서 블로그 지수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보통 글이 많아지면 블로그 지수가 높아져야 하는데, 재밌게도 다음은 최적화된 지 얼마 안 된 블로그가 불순물이 없는 다음 노출 최적화 블로그입니다.

 

왜 다음에서는 티스토리가 20-200개 정도 블로그들이 잘 노출되는지, 그러한 이유입니다. 글이 많아지면 저 같은 경우 제재가 하나둘 늘어나면서, 링크를 달면 노출이 안됩니다. 또 다른 블로그는 3 단어 이상 나와야 노출이 됩니다. 어떤 블로그는 2 단어 이상 이러한 제재가 붙는 것 같더라고요.

 

 

전구의-핵심-내용
폭풍의 눈

애드센스 펍벤 이건 조심하세요

 

애드센스 펍벤 이나 저품질 먼 차이가 있을까 하지만,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저도 이번에 절실하게 느꼈고, 그로 인하여 수익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다만, 나락이 있으면 다시 올라가는 길이 있기 때문에 또 다른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경험을 한 것이지요.

 

다음에서 펍벤이 걸리면 첫째로 기존 애드센스 계정의 펍 코드가 들어간 모든 블로그는 저품질화 됩니다. 즉 현재쓰고 있는 블로그가 저품질 걸리면 다른 블로그 쓸거라고 애드센스 승인받아놓은 블로그들이 모두 저품질 됩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애드센스 계정을 가지고 아무리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어도 해당 애드센스 펍코드가 들어가면 모두 저품질 되기 때문에 다음에서 노출을 아예 안 하거나, 노출하고 싶다면, 새로운 애드센스 계정을 다시 승인받아야 합니다. 사이트 승인이 아닌 애드센스 계정 승인을 말하는 겁니다. 흑형 하시죠. 다시 받아야 합니다.

 

 

 

▣ 기존 네이버와 구글만 나오던 블로그 영향

 

원래 포스팅이 많고 한참 전에 다음 저품질 걸린 블로그가 대부분이라서 다음 펍벤이든 뭐든 상관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다음 펍벤후 기존 네이버와 구글에 잘 나오던 블로그들이 방문자가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저는 두 가지 큰 의문점을 가집니다. 펍벤이라서 그런가 그게 아니라면 고객센터에 해당 블로그들이 저품질이다 확인 해달라 그렇게 요청을 해서 그들이 무언가를 건들었는지 의문이 듭니다.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아요.

 

  • 애드센스 펍벤이라서 지수의 영향을 주었다
  • 다음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서 먼 짓을 했다

 

황당해서 한꺼번에 진행하다 보니깐, 펍벤으로 지수에 영향이 가서 방문자가 3/1 정도 줄었는지, 그게 아니면 다음 고객센터에 모든 블로그를 문의했더니, 뭘 건드렸는지 되려 문의하기 전 보다 많이 나빠진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다만 예전에 저품질 풀어달라고 4-5번 항의를 하고 엄청 귀찮게 했더니, 네이버 방문자와 구글 방문자가 그때 갑자기 줄어들었습니다. 그렇게 3달 정도 지나니깐 원상복구는 되었는데, 그들이 무언가를 만져서 그럴까요?

 

그게 아니라면, 다음에서 글이 노출되다가 많은 글들이 사라지니깐 해당 블로그의 지수가 하락한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다음에 원래 잘 나오던 블로그가 저품질 당하면 네이버나, 구글에서 동반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앞서 말한 다음에서 글이 사라지면서 지수가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미 다음 저품질이라서 가문에 콩 나듯 들어오는 다음이, 안 들어온다고 기존 네이버, 구글 유입이 90% 이상인 블로그의 지수 떨어질까요? 저는 떨어지더라고요.

 

이글의 핵심입니다. 티스토리 애드센스 계정 펍벤을 당하면 기존 다음의 유입이 없던 블로그도 나쁜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방문자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저는 6개 정도의 블로그를 보면서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절대 펍벤은 당하지 마세요. 일반적인 블로그는 대부분 저품질을 당하겠지만, 저처럼 블로그를 많이 운영하는 사람은 상업적 글이 아니더라도, 다음의 이익적 구조에 해가 된다 생각이 들면 펍벤 당하는구나 그렇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구가-열로인하여-터짐
전구 터짐

 

 

티스토리 애드센스 펍벤이후

 

처음 1-2주간은 방문자 유입도 줄어들고, 수익도 줄어 골치가 아팠습니다. 그러나 또 다른 경험이 시작됩니다. 하루 7-9천 명 들어오던 블로그가 2-4천 명으로 줄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수익이 반토막도 더 났습니다. 그렇게 2주가 흐르니깐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쉽게 들어오던 제목 키워드 방문자 유입에서, 본문 키워드 유입으로 사람들이 들어오게 됩니다. 예전처럼 쉽게 들어오는 사람들이 아니라, 찾고 찾다가 들어오는 사람들이어서 머물다가 가는 시간이 평소보다 2-3배 올랐습니다. 그러니깐 CPC 단가 또한 3배 정도 올랐습니다.

 

기존 CPC 단가가 0.25정도가 평균 이였다면 지금은 0.6~0.8정도 CPC단가가 나옵니다. 제가 느낀 건 다들 키워드의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비싼 키워드로 펍벤이후 사람들이 안 들어오지만, 일반적인 글의 본문의 내용으로 사람들이 찾아 들어옵니다. 거기서 오랜 시간 머물러 주는 사람들의 1 클릭은 기존 3-4 클릭만큼의 효과가 있네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확실한 건, 포기하지 않고 저품질 든, 펍벤이든 조금만 아파하고 다시 열심히 하는게 제일 중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이상으로 티스토리 저품질 애드센스 펍벤 차이점과 후기 내용을 줄입니다.

 

 

 

다음 티스토리 블로그 저품질 이후

하얀맘은 더이상 다음 사이트란에 이제 뜨지 않습니다. 여러차례 다음 고객센터와 카카오 고객센터에 요청을 하였으나 한결같은 어쩜 그리 똑같은 복붙하지말라고 해놓고 같은 말만 되풀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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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애드센스 광고배치 생각

최근 티스토리 애드센스 수익 연동을 하면서 느리게 뜨는 광고, 수동 광고, 자동 광고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수익이 바닥으로 내리 꼽히는 과정에서 나는 어떠한 것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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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떡이
    2021.04.29 20:23

    하얀맘님 안녕하세요.
    우선 애드센스 관련 정보를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블로그한지 얼마 안되어 1년 남짓 운영중이고, 글 개수도 적어 한달에 3개 블로그에 10개 포스팅정도 작성중이고, 현재 수익은 일일 3~5달러 정도 나옵니다.
    다름이 아니라 애드센스를 티스토리에서 강제 연동하라고 하는데 제 금융정보까지 티스토리에서 열람이 가능하다고해 이참에 티스토리를 포기하고 네이버나 구글 블로그로 옮길지 말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블로그가 어렵고 1년동안 간신히 월 100달러를 만들어서 좀 아쉬운 맘도 있는데, 하얀맘님께서는 제 상황이라면 포기하실지 말지 조언을 구해보고 싶어 댓글을 남겨봅니다..

    • 2021.04.29 20:40 신고

      떡이님 반갑습니다.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군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저는 네이버 인플루언서 블로그도 운영중이지만, 생각보다 수익은 많지는 않습니다. 대략 한달 애드포스트로 100만원정도,

      네이버에 간다고 하여도, 여기는 처음에는 쉽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이유없이 방문자가 줄어들기도 합니다. 티스토리만 하다보니간 다음이 잘못되었다 이야기 하는 글을 많이 접해서 그렇습니다.

      네이버는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다고 생각하네요. 저라면 티스토리 계속합니다.

      제가 볼때 떡이님이 발전이 없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한달 포스팅이 너무 적네요. 차라리 제대로 한개의 블로그에 투자하세요.

      저같은 경우 요즘 매일 매일 적지는 않습니다. 포스팅이 500개정도 벗어나면 2일 또는 3일에 한번씩 적는것도 좋거거든요. 대신 포스팅이 최소 500개이상의 블로그들은 그렇게 적어도 충분한 방문자요, 저품질로 부터 오히려 안정장치가 된다는것을 제가 최근 깨달았습니다.

      3개중 2개를 잠시 놔두시던지, 3개중 2개만 운영하시던지, 포스팅이 최소 500개가 되기전까지 한달에 15개이상의 포스팅을 블로그에 하세요.

      그래야 존재감이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10년을 적어도 한달에 10개적는 블로그보다, 1-2년을 한달 20개 적고 3년뒤 한달 10개씩 적는 블로그가 10년 적은 블로그보다 월등하게 강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포기하지마세요.

      진심입니다. 저도 그런때가 있었어요. 다만 떡이님과는 다른게, 매일 매일 2년동안 주말까지도 적었지만 하루 5달러 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포스팅이 많아지니, 조금씩 알겠더라고요. 어떤글을 적어야할지, 적당하게 스스로 타협하고 적다보니 누군가 광고도 눌러주고, 좋은정보라고 칭찬까지 해주기도 합니다.

      블로그 3개면 1개를 줄이시고 2개만 해보던지 그게 싫으시면 1개만이라도 한달에 20개이상 글을 몇달간 남겨보세요. 방문자, 수익 당연히 상승합니다.

      그리고 기존글들 잘읽어보고, 수익이 안난이유 돌이켜 보세요. 스스로를 잘 이해하세요. 1년남짓 하셨으면, 스스로는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좋은 수익이 날지, 다만 귀찮아서 대충 스스로 합의해 버리기 때문에 발전이 없는거라 생각해요.

      잘하실수 있어요. 그러니 포기하지마요. 네이버 블로그 가봐야 별거 없습니다. 오히려 거기가면 블로그 더이상 안하고 접을겁니다.

      지금 1년 하셨습니다. 그러면 이제 진짜 제대로 해봐야죠. 할수 있어요.

      분명 할수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지지마세요. 그걸 넘어야, 수익도 보이고 그때 포기하지 않은것 잘했다고, 이 하얀맘을 기억해주세요.

      분명한건 저도 그길을 걸었고, 잘가다가 저또한 함정에 빠져서, 잠시 헤메고 있지만, 분명한건 이겨내고 더욱더 견고하게 잘나아갈겁니다.

      늘그랬듯, 저품질이후 몇주 고민하니간 저품질도 헤쳐나갈수 있을것 같고, 매번 먹는 저품질이라, 펍벤은 충격이였지만, 다음이 그래도 어느정도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놓은것 같네요.

      정상의 퀘도로 돌아가기에 시간이 조금 걸리겠지만, 정상으로 돌아왔을때는 기존보다 더욱덕 많은 지식과 경험을 가졌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떡이님, 해답은 늘 그랬듯 가장 고통스러울때, 또는 가장 포기하고 싶을때 바로 그단계뒤 기다리고 있습니다.

      절대 그만두지 마세요.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3개중 2개나 2개줄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해보세요. 그러면 분명 헤맑게 웃으실수 있을겁니다. 우리 함께 힘내봅시다. 저는 떡이님이 잘하실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우리는 잘할수 있을겁니다.


      - 화 이 팅 -

    • 2021.04.29 21:48

      인터넷에서 모르는분께 이렇게 길고 정성스런 조언을 받을줄은 몰랐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ㅠ 꼭 귀담아 듣겠습니다

      제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는 각각 주제가 다른데 주식 블로그에서 모든 수익이 나오고 (글은 제일 적은데 ㅠ) 나머지 건강과 일상잡블로그는 열심히 하는데도 수익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노력과 수익이 비례하지 않는 것 같아 좀 억울한 기분에 전부 돈관련 글만 써야되나 하다가 단가 높은 키워드만 찾다보니 더 귀찮아져서 포스팅을 잘 안하게 되네요.. 일끝나고 돌아오면 귀찮기도 하고요.. 나름 해본답시고 이것저것 애드센스 실험하다가 더 폭락한 이후로 원상복귀도 안되고 뭘 어떻게 건드릴지가 두려운 상태입니다. 블로그 비법 알려준다는 전자책도 사볼까했는데 100만원씩이나 달라고해서 충격먹고 정처없이 떠돌던 참인데 고수님께서 귀중한 정보 공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 2021.05.02 17:06 신고

      전에 바로 댓글 길게 달았는데 없어져서, 오늘다시 남겨 봅니다. 전자책 저도 한때 많이 사봤습니다. 솔직히 사보는것 보다 오히려 만들어 봤다는것이 더 좋을것 같네요.

      수백만원짜리 자료도 사봤습니다. 그런데 허탈했습니다. 그런 자료들이 많더군요.

      그래도 한개라도 건지면 그런 마음으로 봤는데, 제가 바뀌지 않는 이상 그런 자료들 아무리 봐도 저는 효과가 없네요.

      사람의 성향이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열심히 따라하고 분석하고 해보는 사람들은 분명 효과가 있습니다.

      지금 자동화로 돈 많이 긁어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같은 사람은 어짜피 자동화 그것도 포털에서 잡아낼거라고 무관심해서 다른사람들 돈 긁어낼때 혼자 수동으로 노가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동화도 결국 걸러지죠. 다만 그러한 자동화 걸러질때 재수가 없으면 일반 블로그들도 피해를 봅니다. 저도 피해를 본 입장이고요.

      수동으로 열심히 하는데 블로그가 많다 보니간 스팸부류이거나 자동인지 알고 제재를 당한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것 제가 남의 글을 돈주고 사본게 수천만원이 됩니다. 그러나 제가 제가 가르쳐서 번돈은 수백만원 정도 뿐이 되지 않습니다.

      저는 자료를 배포하지 않습니다. 지인들 가르쳐서 한달 100만원 벌때 그달 50만원 수강료로 가져 갑니다.


      그것도 해보니간, 너무 신경이 쓰여서 가장 쉬운방법은 PDF파일로 만들어서 10만원 정도로 뿌리는게 가장 효과 적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는 스스로가 잘알기 때문입니다. 내가 10만원의 가치를 책정하는건 나의 관점에서 입니다.

      그러나 누군가는 그관점에서 100만원 짜리 일수도 있고 1만원 짜리 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파는 자료 1만원이든 10만원 이든 100만원이든 사람의 눈높이에 따라 다릅니다.

      생각해 보세요.

      저는 이걸 가르쳐주면 한다에 저분이 100만원 충분히 벌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PDF가격은 200만원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초보자가 스스로가 열심히 해서 깨우친걸 다른 이에게 가르칩니다. 자신은 아직 긴가 민가 하니간 그것을 1-5만원에 팝니다.

      그런데 200만원짜리 내용과 1-5만원짜리 내용이 비슷합니다.

      그것의 가치를 알고 책정하는 중고수와, 아무 가치도 모르는 초보가 발행하는 정보가격은 틀리기 때문입니다.

      이런것을 사보실래요?


      저는 비싼걸 사봅니다. 혹시나 싶어서요. 궁금증 때문에 200-300만원 강의 또는 정보를 사봅니다. 그러나 대부분 새로운 정보 라고 말하기 보다.

      저렇게 돈을 벌구나, 궁금증 해소정도 생각합니다. 궁금중 해소치고는 비용을 많이 지불하지요.

      그런데 별로 따라하고 싶은 생각이 그렇게 들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제가 변화에좀 늦거든요.

      그리고 꾸준히 써오면서 이길도 틀린 길이 아니기 때문에 연금형 블로그로 저품질와도 수익이 나니간요.

      해당 블로그 지금 저품질인데도. 수익이 나니간요. 방문자가 반토막이 나도, 수익은 그대로 이거나 조금 못한정도 입니다.

      왜그럴까요?

      방문자가 많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내글을 끝까지 읽어주고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CPC단가가 올라가고, 기존에 10번 클리하던 수익과 1번 클릭하던 수익이 같기 때문입니다.

      저품질 전에는 방문자가 많을때는 만명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2-3천명 겨우 들어옵니다. 그런데 수익은 비슷합니다.

      기존 CPC단가가 0.2-0.3 이였다면 지금은 0.5-0.8정도의 단가로 올라갔습니다.

      즉 그냥 들어왔다가 대충 나가는 방문자는 줄고, 제목키워드로 들어오는 사람만이 아닌, 본문 중간 중간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정보를 얻기위해 머무는 시간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그결과 머무는 수치가 매우 높아졌습니다. 즉 블로그는 저품질이지만,(다음기준) 해당 글들의 블로그지수는 높아지고 있습니다.


      단가 높은 글 찾아 적고 하면 재미없고 힘듭니다. 그리고 결국 금방 저품질 옵니다.

      그러지마세요. 적고 싶은글 적고, 1-2주정도에 1개정도 애드센스 광고에 들어가서 어떤 광고가 있는지 찾아보고 단가 높아 보이는글 찾아 하나 적어두고 그렇게 하세요.

      제가 이야기 드리는 요지를 눈치 챘으면 좋겠네요. 처음에는 단가, 방문자 제목키워드가 중요하지만, 몇년 운영하다보니 결국 중요한건 본문 내용이다.

      본문 내용이 좋으면 찾아들어옵니다. 저품질 저는 오히려 잘된것 같아요. 이번에 펍벤2개 먹고 다른계정 저품질 2개 먹었는데 그러면서 새로운것을 발견했습니다.


      오히려 많은 방문자 보다, 내글에 필요한걸 찾아오는 적은 방문자가 훨씬더 수익내기에 도움이 된다는것, 클릭 수익도 배배더 높기 때문에,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속속 들어옵니다.

      돈주고 사보지 마세요. 그러면 결국 남의것 참고용 일뿐입니다. 그거 따라하면 흥미도 잃고, 결국 접게 됩니다.

      자신만의 길을 만드세요. 적다보면 내글이 쌓이다보면 그글들이 답을줘요.

      제가 지금까지 만개정도 넘게 글을 적었는데요. 거기서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수익되는글, 방문자가 많은글, 머무는 시간이 많은글, 이러한 정보가 쌓입니다.

      다만 그렇게 쌓여도 귀찮아서 안하게 됩니다. 저는 그렇네요. 엄청난 수익을 내고자 하는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일반 월급자 정도의 수익을 내고자 하는것도 아닙니다.


      글이 많이 쌓이다 보니간, 완급의 조절도 가능하고, 블로그만으로도 생업이 가능할 정도의 정보를 가졌습니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적으세요.

      저도 얼마전 사표낼려고 했거든요. 어느순간 블로그 및 유튜브 수익이 월급의 배배배를 넘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펍벤과 저품질 갑자기 와버려서, 회사 다닙니다. 그리고 좀더 단단하게 다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포기하지 마세요. 다시한번 이야기 드립니다. 얼마나 글을 적어봤습니까? 절실합니까?

      저는 절실했거든요.

      아이 과자 한봉지 사줄돈이 부족했어요. 너무 서글펏거든요. 남에게 의지 하지도 마세요.

      스스로가 깨어나야 합니다. 분명 잘할수 있습니다. 오랜 시간이 걸려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도 있지만, 저는 애드센스 승인만 10개월, 승인이후 저품질 인지 모르고 10개월 하루 1달러 겨우 벌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하루에 100달러 1000달러도 벌고 있어요. 어떻게 이런 수익이 나는지 몰라요.

      적다보니간 글이 퍼지고, 나도 모르게 숙달되면서 얻는 수익입니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지금 당장 수익이 나지 않아도 언젠가 좋은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제가 이런말을 해드리는 이유는, 이런글 적어주신 것만으로도 가장으로써 동질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돈주고 사볼 생각보다는 스스로 하면서 경험을 얻길 바래봅니다. 그것이 진정 내것이되고, 발전하는 가장큰 원동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저도 해냈는데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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