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아쿠아플라넷 다녀온 후기

안녕하세요 간만에 가족들과 여수 아쿠아플라넷을 다녀왔습니다. 음 솔직히 처음으로 여수에 가봤거든요. 일로는 가본적이 있지만, 관광하러는 처음가봤습니다. 솔직하게 여수를 다녀온 심정을 글로 남겨보겠습니다.





여수 아쿠아플라넷 및 여행하면 느낀점


꼭 여수를 가야한다면, 아이들이 있다면 아쿠아플라넷에 가시길 바래요. 솔직히 여수 케이블카 뭐 이런거 빼고는 여수에서 볼만한건 개인적으로 크게 없다고 봅니다. 이런글을 적게된 이유는 바가지도 너무 심한거 같네요.



뭐 조금만 사러가도 너무 비싸게 받고 심지어는 정찰가가 있는데도 더받는걸 이거 이금액 아닌가요 해서 겨우 정찰가로 받았다는 사연, 만약에 슈퍼같은곳이 있다면, 저는 무조건 GS나 CU나 이런 메이커 편의점에가서 사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편의점 비싸다고 동네 마트가서 사곤했는데, 관광지라 그런지 일반슈퍼마켓 보다는 그냥 편의점에서 사는게 더 싸게 여겨집니다.



여러군데 여행다녀본 사람의 개인적 의견이니 혹시나 그지방분들 기분이 나쁘시더라도 이해해주시길 바래요. 저는 느낀 그대로 적고 싶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물가 및 덤탱이가 좀 심하고 운도 없는지 모르겠지만, 비싸게주고 잠을잔 펜션또한 사진은 정말 멋지고 2개빌려서 65만원이나 줬는데도 실제로 가보니 싸구려 자재에 냄새까지 또한 이불좀 더달랬더니 그 불친절 인원수별 1만원씩 더 지급했는데도 이불이 너무 얇고 모잘라서 더달랬더니 불친철하게 이야기해서 결국 기분 망침. 좋지는 않았습니다.



전체적인 평은 위와 같으며, 그 와중에 아쿠아플라넷을 다녀온 소감을 아래에 적을게요




가족들과 재밋는 여행을 위해 찾아간 여수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쿠아플라넷 그안에서 재미나게 사진찍고, 아이들이 좋아하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붉은거북)

(해파리)



(이렇게 앵무새가 날아다니는거 보고 놀랬어요)


(피라냐)






아쿠아 플라넷 안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고기 종류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큰녀석을 좋아하는데, 상당히 큰덩치의 물고기들도 많았답니다.





(잉크먹은 꼴뚜기)









흰고래 아이들눈엔 이 흰고래가 너무 이쁘게 보이나 봅니다. 



뭐 아쿠아플라넷 및 케이블카는 좋았습니다. 케이블카는 조금 비싼면이 있다고 느껴지지만 아쿠아플라넷은 사진찍을만한곳도 따로 마련되어 있으며, 아이들이 특히나 좋아해서 크게 비싸다고 느껴지진 않았네요.  음 해수관은 크게 다른 큰곳과 별차이는 없었어요. 다만 다른건 모르겠고 사진찍을수 있는 움직이는 티켓아이여수 인가 그곳이 아이들과 사진의추억을 남기기에 좋았답니다.




개인적인 평


다들 다녀온 좋은 추억을 이야기 하는데 개인적 의견은 너무 기대해서 그런지 그 여수밤바다 그노래때문인지 개인적으로 해운대 이런곳과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만약 안가보신 분이라면 한번쯤은 가볼만 하지만, 당신이 넓고 멋진곳을 많이 다녀보신 분이라면, 다른곳을 찾아보는것도 좋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특징인 관광도시 바가지요금 및 뭐 이런것들 이번에 여수다녀 오면서 제대로 느꼈습니다. 다른곳은 그런느낌을 별반 받지 않았는데, 유독 이번 여행에서 좋지 않았네요. 모든 사람들이 다 좋을수는 없다고 봅니다. 저처럼 별로였던 사람들도 있꼬 그런게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아닐런지요.



그렇지만 아이들은 즐거웠던거 같아 그것으로 만족하며, 이상 여수 아쿠아플라넷 다녀온 후기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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