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시 윤동주 서시

윤동주님의 서시 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중 하나인데,

이글을 읽으면 왠지모르게 청아한 마음이 드네요.


각자 좋아하는 아름다운시가 하나 둘씩은 있지요.

서시를 읽으면 그분의 인성을 알수 있는듯 합니다.

아래에 서시를 남깁니다.






서시


지은이 :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어떤가요?  이시의 배경이 매우 궁금해 지며 어떤 분인지 얼굴이 보고싶지요

그래서 네이버에서 윤동주님의 프로필을 가져왔습니다.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이신 윤동주님은 독립운동을 하면서 저런마음으로 시를 썻나 봅니다.

그 안탓가운 마음을 나중에 후배들이 이렇게 읽을수 있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는 누굴위해 삶을 살고 있는지 주변을 돌아봅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