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편지 아름다운시

날씨따라, 마음따라 아름다운시가 생각이 납니다.

조금 서정적이며, 그리움이 가득한 시가 생각날때,


저는 윤동주의 편지 내용을 글귀를 생각합니다.

아래 편지 내용을 적어 보겠습니다.





아름다운 시



편 지     - 윤 동 주 -


그립다고 써보니 차라리 말을 말자          


그냥 긴 세월이 지났노라고만 쓰자


긴 긴 사연을 줄줄이 이어


진정 못 잊는다는 말을 말고


어쩌다 생각이 났었노라고만 쓰자



그립다고 써보니 차라리 말을 말자      


그냥 긴 세월이 지났노라고만 쓰자


긴 긴 잠 못 이루는 밤이 오면


행여 울었다는 말을 말고


가다가 그리울 때도 있었노라고만 쓰자










글쓴이의 마음이 여기까지 와 닿습니다.

잊을수 없는 그리움으로 인하여, 밤을 지샜다는 것은

아마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을 했다는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윤동주 시인의 편지 에서는 잊을수 없는 그리움의 느낌이 전해 옵니다.

이상으로 윤동주 편지 아름다운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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