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잔소리는 자다가 떡이 생긴다 그 이유

녕하세요. 하얀맘입니다. 어릴때 또는 가끔 이런말을 듣곤 합니다. 엄마말 잘들으면 자다가도 떡이생긴다고, 그런데 그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어머니의 말이라기 보다 엄마의 잔소리가 정답이라 느껴지는 이유에 대해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엄마의 잔소리 효능


리는 어릴적부터 어머니의 잔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당시 잔소리는 너무나도 귀찮고 싫은 소리였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게 되고 그 잔소리는 어느덧 그리운 소리가 되어버리고, 누군가는 다시는 들을수 없는 소리가 되어 버렸을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어머니의 잔소리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손해볼일 없다(금전적 피해보지 않음)

  • 귀찮아도 잔소리 듣기 싫어서 그것을 하게됨.

  • 누군가는 이젠 듣지 않으면 잠이 오지 않음(더 불안함)

  • 나중에 생각하면 눈물남

  • 잔소리가 사랑이란것을 늦게 깨닫고 그것조차 살아가는 힘이됨

  • 다 큰 어른도 그때를 생각하며 어린아이가 됨.





너무나도 많지만 효능은 요정도로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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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 잔소리를 듣는다면 성공할수있다.


살아가면서 배우게된 것이 있다. 특별한 사람은 없다고 다만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본인과의 차이점은 바로 실행하고 안하고의 차이라는것을 나이가 드니 이제서야 그점을 알게 되었다.



어릴적 학교다닐때 특출난 사람은 없었다. 아니 반대로 말하자면 모두다가 특출낫다. 이유는 어머니의 잔소리로 누구나다 대단한 학교생활을 비슷하게 해냈기 때문이다.



그뒤 어머니의 잔소리가 없어진 이후의 삶은 스스로 실행하느냐 아님 귀찮아서 미루어서 잊어버리거나 관심을 쓰지않았기에 남들보다 뒤쳐진 것이라 생각한다.



뭐든 시작할때는 어려워도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숙달이되고 전문가란 소리를 듣는다. 무슨일이든 다그렇다. 지금 이 블로그도 그렇다 처음에는 정말 못해 먹을만큼 무슨말인지 뭐하는 짓인지 몰랐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시간이 지나니, 이 원리 및 모든 사항을 돈주고 가르치는 그사람들 만큼 잘하지는 못하겠지만, 나도 할수 있다란 자신감을 가질수가 있었다.






즉 우리는 하다보면 이해하고, 자신은 모르지만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겐 대단해 보인다. 이미 별거 아닌데 말이다. 즉 그만큼의 시간만큼 나도 모르게 함께 흘러 갔다란 뜻이다. 그말인즉 진작에 어머니같은 사람이 이거해라 딱 가르쳐 주었다면, 그리고 하도록 잔소리를 했다면 누구나다 먹고 사는데 지장없는 삶을 살것이다.



지뿔도 없으면서 요거 조금, 안되네 저것 조금, 하다보니 망하는것이지. 어머니의 잔소리가 있다면 아마도 듣기 싫어서라도 하였을것이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보면 그길이 보였으리라. 인간이라면 다 그런것이니.





그래서 나는 엄마의 잔소리는 자다가 떡이 생긴다 생각한다.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하게 끔하는 그잔소리 그소리야 말로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소리이며, 가장 나를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 인것이다. 그냥 문득 어머니가 생각이 나네요.  살아계실때 잘해주세요. 저는 어릴때 어머니가 암으로 돌아가셨거든요.



"지금 생각하면 어릴적 그시절 아무것도 모르던 한아이, 그런 6살 짜리 아이를 바라보던 나의 어머니는 어떤 마음으로 나를 지켜 봤을까 자신의 생명이 꺼져감을 느끼면서"



아마도 말로 할수 없을 만큼 나의 어머니는 복잡한 마음 이었을것이며, 슬펏을것이다. 지금 그의 아이또한 그마음을 느끼며, 그당시 어머니의 나이가 되어버린 아이는 그때를 생각하며 이만 글을 줄인다. 건강하세요. 이상으로 엄마의 잔소리는 자다가 떡이 생긴다 그 이유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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