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간칫솔 사용법 치실 효과

젊을땐 왜 어른들이 이빨에 이쑤시개를 사용하는지 그이유에 대해 그냥 이빨에 음식이 끼었나 보다 라고 생각만 했습니다. 나이가 들고, 그동안 사용한 이빨이 부러지고 교체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고 난후 이빨의 공간의 벌어짐으로 치실 및 치간칫솔의 사용 빈도가 매우 늘어 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치실 치간칫솔중 어떤것을 사용하는지 여쭈어 보고 싶네요.




치간칫솔 VS 치실


이빨의 크라운을 교체하게 되고, 임플란트를 넣게 되니 본의 아니게 이빨과 이빨의 사이가 맞지 않는 경우가 생기고, 음식의 이물질이 끼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러한 음식 찌꺼기가 안끼게 치아를 교체할때 잘하면 되지만, 그것이 뜻대로 잘되지 않습니다.





보통 1-2년 지난뒤 부터 잇몸이 조금 내려앉으면서, 또는 주변으로 치아가 몰리거나 쏠리면서, 아주 작은틈에도 이물질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엄청 스트레스를 받으며, 이러한 찌꺼기는 입냄새의 주 범인이기도 합니다.






▣ 처음에 치실로 시작



치실을 사용하니 정말 좋았습니다. 칫솔로 아무리 칫솔질을 해도 잘 나오지 않던 음식 찌꺼기가 속시원하게 치실을 통해 제거가 되니간요. 하지만 이러한 치실도 단점이 있는데요. 그것은 힘을주고 누르다보면 잇몸에 피가날 확율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치실로 깔끔하게 빼내는것은 좋지만, 매번 할때마다 잇몸에서 피가 나니 치실로 치아 찌꺼기 제거시 힘조절을 잘해야 할것같습니다. 음식 찌꺼기 뺄려다가 잇몸이 상해서 염증으로 발전할수도 있으니 말이죠.







치간칫솔 사용


치실만 쓰다가 치간칫솔을 쓰니 이것도 신세계입니다. 최근 병원에서 치실이 아닌 치간칫솔을 추천해 주더군요. 치과에서 주는 치간칫솔이 일반 판매 제품보다 비싸긴 하지만 치과에서 파는거니 믿고 사용할수가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단 처음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정말 속 시원하게 해당 부위의 음식 찌꺼기가 다 빠져나옵니다. 치간칫솔은 길다란 봉에 나무가지 처럼 잔가지 같은 조금은 뻣뻣한 얇은 실같은것이 이빨 사이로 들어가서 이빨틈의 모든것을 빼줍니다. 아주 시원합니다.





그러나 이 치간칫솔도 시원하다고 너무 많이 밀어 넣고 움직이면, 치실과 마찬가지로 잇몸에서 피가 납니다. 그러니 한번 밀어넣고 사살 움직이며, 이물질을 제거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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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간칫솔 사용법


솔직히 개인적으로 써보니 저는 치실보다는 치간칫솔 사용법이 더 편하고, 사용후 더 시원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치간칫솔 사용법에 대해 간단히 알려드릴게요.



▣ 치간칫솔 사용법



브러시를 삽입할때 약간의 압력이 필요하지만 너무 강하제 하지 않습니다. 브러시를 부주의하게 사용하면 잇몸이 손상될수 있으므로, 서서히 사살 사용하면 됩니다.





▣ 치간칫솔 사용시간


가장 이상적인 사용시간 때는 매일 저녁, 치아 청소 전후에 있습니다. 식사 후 또는 저녁에 양치질 할 때 치간 브러쉬를 사용하면 충치와 잇몸 염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치아 사이에 넓은 공간이있어 치실로 청소하기 어려운 경우 치간칫솔이 올바른 도구입니다.



현재 여러분의 치아에 음식물과 같은 좋지 않은 찌꺼기가 낄경우 치실 또는 치간칫솔을 사용해서 제거 하시기를 추천드리며, 이상으로 치간칫솔 사용법 치실 효과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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